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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 에너지신산업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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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 에너지신산업 현장방문

 

- 국내 최대규모(92MW) 전남 영암태양광 착공식 개최 -

- 전기차 충전기 제조업체 ‘시그넷 EV’ 방문 -

 

□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는 대규모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확대의 일환으로 9. 12.(수) 「영암태양광발전 개발사업 착공식」에 참석했다.

< 영암태양광 착공식 개요 >

ㅇ 일시‧장소 : ‘18.9.12일(수) 14:00 ∼ 14:30, 전남 영암군 태양광발전 예정부지

 

ㅇ 참석자 : 윤병태 전남 정무부지사, 전동평 영암군수, 유향열 한국남동발전 사장, 대명그룹 서기섭 회장 등 50여명

 

ㅇ 영암태양광발전 개발사업은 92.4MW 규모로 추진되는 국내 최대의 태양광 단지로서, 연간 12만MWh 전력생산을 통해 약 3만 가구에 전력공급이 가능하다.

 

ㅇ 사업자인 ‘영암태양광발전주식회사’는 발전소 건설·운영 과정에서 지역 기업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특히, 대불산단의 업체를 통해 기자재를 조달할 예정으로, 조선경기 침체로 경영난에 처한 대불산단의 일감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이날 ‘영암태양광 개발사업 착공식’에 참석하여 사업자 및 지자체 관계자를 격려했다.

 

ㅇ 재생에너지는 단순히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인 것만이 아니라 신규 투자기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새로운 성장 동력임을 강조하고,

 

ㅇ 지역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다는 점에서 영암태양광 개발사업을 높이 평가했다.

 

□ 한편, 백 장관은 행사 이후 전기차 충전기를 수출하는 ‘시그넷 EV’(전남 영광군 소재)를 방문, 에너지신산업 확대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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