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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미국 대중(對中)수입 2천억 달러 관세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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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중(對中)수입 2천억 달러 관세부과, 부내 긴급대책회의(9.18) 및 민관합동 실물경제대응반(9.20) 개최

 

□ 미국은 현지시각 9. 17.(월) 19시 미국무역대표부(USTR) 홈페이지를 통해 대(對) 중국 2천억 달러 수입품목에 대한 추가 관세계획을 발표했다.

※ 추가 관세부가율 : ‘18.9.24일 10%, ’19.1.1. 25%로 인상하여 시행

 

※ 관세부과 품목은 당초 6,031개에서 5,745개로 축소

- 소비자 전자제품(스마트워치, 블루투스기기 등), 정밀화학원료(농업, 섬유 등), 안전제품(자전거 헬멧, 카시트 등)이 당초 발표에서 제외

□ 오늘 미국정부의 발표에 대응해 산업부는 9. 18.(화) 10시 통상차관보 주재로 부내 관련부서가 참여한「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으며

 

ㅇ 9. 20.(목) 10시 업종별단체‧수출지원기관 등과 공동으로 「민관합동 실물경제 대응반회의」(주재: 통상차관보, 장소 : 대한상의 지하1F 소회의실1)를 개최해 관련업계 영향 및 대응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 산업부는 그간 미‧중 무역분쟁과 관련하여 관계부처(기재부‧외교부 등), 수출지원기관(코트라, 무역협회), 업종별 단체 및 연구기관(산업연구원(KIET),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등으로 민관합동 실물경제 대응반을 운영해왔으며,

 

ㅇ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업계 영향 분석 및 피해기업 지원대책 등을 추진하고 있다.

   

* 주요지원내용 :

- 무역보험 한도우대(1.5배), 보험금 가지급(최대 80%) 등

- 신남방·신북방·중남미에 전시회·무역사절단 65회 파견('18.하반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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