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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글로벌 엔지니어링 테크 포럼』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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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글로벌 엔지니어링 테크 포럼』개최
◈ 국내․외 오피니언 리더 참여, 9.20(목)~9.21(금) 2일간 서울에서 개최
◈ 인력양성 및 4차산업혁명 공동 대응을 위한 협력MOU 및 주요기업 공동협력 협약서 체결
 
□ 산업통상자원부는 ’18. 9. 20.(목) ~ 9. 21.(금), 09:00부터 서울 그랜드힐튼에서 엔지니어링분야 국내․외 오피니언 리더와 주요 기업들이 참여하는 『2018 글로벌 엔지니어링 테크 포럼』을 개최했다.
 
 
【 2018 글로벌 엔지니어링 테크 포럼 개요 】
 
 
 
 
 
 
 
 
◇ 일시·장소 : ’18.09.20(목)~9.21(금) 09:00~, 서울 그랜드힐튼 그랜드볼룸(2층)
◇ 주최/주관 : 산업통상자원부 / 韓 엔지니어링개발연구센터(DERC), 美 CII
◇ 행사 내용 : 특별강연, 인력양성 및 일자리 창출관련 MOU, 전시회 등
 
 ㅇ 이번 포럼은 엔지니어링분야 글로벌기업 및 저명인사를 초청하여 4차 산업혁명 기반의 기술발전 최신 흐름과 국제 대응동향 등에 대한 발표를 통해 향후 기술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ㅇ 한국의 엔지니어링개발연구센터(EDRC, 소장 이종민 서울대 교수)와 미국 텍사스대학교 건설산업연구소(CII: Construction Industry Institute, 소장 스티븐 물바 Stephen Mulva)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임
     * 엔지니어링개발연구센터(Engineering Development Research Center) : 35개 대학 및 76개 기업 참여, 엔지니어링 전문인력양성기관
    ** 텍사스대학 건설산업연구소(CII: Construction Industry Institute) : 벡텔, 훌러(Fluor) 등 글로벌 선도기업 참여, 신표준 개발(AWP, OS 2.0) 등으로 세계적인 명성
 
 ㅇ 이번 행사에는 미국 오누마(Onuma), 헥사곤 피피엠(Hexagon PPM), 영국 아비바(AVEVA) 등 세계적인 기업과 보스톤 컨설팅 그룹(The BCG)․세계경제포럼(WEF) 등의 여론 주도층이 참석했다.
 
 ㅇ 또한, 포스코건설․현대건설․대림산업․지에스(GS)칼텍스․엘지(LG)화학․삼성엔지니어링 등 국내 주요 기업과 엔지니어링협회․한국플랜트산업협회 등 관련기관 약 400여명의 인사가 참석했다.
 
□ 박건수 산업정책실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서, “엔지니어링산업은 초연결, 인공지능 등으로 대변되는 4차산업혁명의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ㅇ 세계적인 기업은 이미 엔지니어링 활동과 4차 산업혁명의 신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엔지니어링 서비스 개발에 적극적인 상황으로
 
 ㅇ 우리 엔지니어링업계도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의 신기술을 엔지니어링 활동에 적극 활용해 엔지니어링의 지능화․고도화를 촉진시켜 나가야 함을 강조했다.
 
□ [양해각서(MOU)] 이 날 행사에서 한국엔지니어링개발연구센터(EDRC)와 미국 텍사스대학 건설산업연구소(CII)는 선진국의 최적 수행 절차 (Best Practice)를 활용한 고급인력 양성과 4차산업혁명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ㅇ 또한, 한국엔지니어링개발연구센터는 엔지니어링분야 일자리 창출과 기업수요에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등 9개 기업과 상호협력 협약서를 체결했다.
 
 ㅇ 이를 통해, 미국 등 선진국의 최신기술과 사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선진 교육프로그램을 신속하게 국내로 전파하여 교육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 기업의 인력 수요에 맞는 현장맞춤형 인력양성과 엔지니어링 일자리 창출, 취업률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특별강연/전시회] 이번 포럼은 미국 오누마(Onuma)사의 키몬 오누마(Kimon Onuma)사장이 ‘기술혁신: 사일로 파괴-건축정보 플랫폼(Technical Innovation: Breaking Silos - Building Informed Platforms)’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21일까지 세계적인 기업의 오피니언 리더의 선도기술 현황과 향후 전망에 대해 총 10개의 특별강연을 열 예정이다.
 
     * 미국 오누마(Onuma Inc.) : 1시간에 1000만개 이상의 설계 진행 가능, 병원 설계는 원하는 진료실, 입원실 등의 숫자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설계를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개발하고 공항, 항만, 빌딩 등 다수 프로젝트 수행
 
 ㅇ 이번 전시회에서는 로봇, 드론, 가상현실 등을 통한 기술의 패키지(Package)화를 도모하는 독일 지멘스(Simens) 등 20여개 기업이 참가하여 4차 산업혁명 기술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 독일 지멘스(Siemens) : 200여개 국가, 372천여 명의 다국적 기업으로 자동화, 디지털화에 핵심역량을 집중, 플랜트·설비의 가상운전(VIBN) 시뮬레이션, 디지털트윈 소프트웨어(COMOS)를 이용한 디지털 플랜트 운영 등을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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