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태욱
- 담당부서전자부품과
- 연락처044-203-4275
- 등록일2018-10-01
- 조회수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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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001 (2일조간) 전자부품과, 제9회 디스플레이의 날.pdf [516.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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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2일조간) 전자부품과, 제9회 디스플레이의 날.hwp [4,477.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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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디스플레이의 날」기념식 개최
- 산업부 장관, 산업계와 첫 만남 및 혁신성장을 위한 본격 행보 -
- 디스플레이 산업 유공자 39명 포상 - |
ㅇ 올해로 9회를 맞는 「디스플레이의 날」은 국내 디스플레이 패널 수출이 연 100억 달러를 돌파한 2006년 10월을 기념하여 제정된 후, 2010년부터 해마다 기념식이 개최했다.
ㅇ 기념식은 경쟁국의 추격과 패널 가격 하락 등으로 어려운 대외 환경 속에서 업계 결속을 다지는 동시에, 올해 최초로 수출 100억 달러 달성이 예상되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분야의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로 의미가 깊다.
* OLED 수출(억 달러): 55(’15) → 69(’16) → 92(’17) → 62(’18.8월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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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 사 개 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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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장소) |
2018. 10. 1(월) 18:00~20:00 / 서울 JW메리어트호텔 그랜드볼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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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후원) |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 / 산업통상자원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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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석 자) |
디스플레이 관련 산‧학‧연‧관 관계자 약 300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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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장관 취임사에서 밝힌 ‘주력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개시했다는 평가다.
□ 성 장관은 축사를 통해 액정표시장치(LCD),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거쳐 휘는 디스플레이(Flexible)로 진화하는 우리 디스플레이 산업은 기존 시장을 선도할 새로운 기술, 제품, 서비스를 찾아 산업을 고도화한 혁신성장의 모범사례라 말했다.
ㅇ 업계에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 산업이 지속적인 혁신성장을 통해 경쟁자가 더 이상 추격하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의 절대적 우위를 갖는 초격차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당부했다.
□ 또한, ① 액정표시장치(LCD),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에 이은 차세대 디스플레이 발굴과 육성, ② 국제 수준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부품기업 육성, ③신시장 창출 기반 마련, ④투자 활성화를 위한 애로해소와 제도개선 등 세계 1위를 지속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히며
ㅇ 이를 통해 민간이 혁신을 주도하도록 견인하고, 정부는 지원의 중심축(Support tower)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 ①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 구축사업(예타 10월 완료) : ‘19~’25년 총사업비 8,410억원
* ②OLED 공정장비용 핵심부품 기술개발 : ‘19~’22년 총 222억(‘19년 신규 15.5억)
* ③반도체․디스플레이산업과 자동차․바이오의료기기․가전․에너지․기계 등 수요산업과의 협력체계 구축(전자부품 융합 얼라이언스)을 통한 신시장 발굴
* ④시설투자 세액공제 요건완화 및 투자애로 해소를 위한 범정부 합동지원반 운영
□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우리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디스플레이 산업 유공자 39명에 대한 포상을 했다.
* 정부 포상(총20점) : 대통령표창(1), 국무총리표창(2),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11),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6)
ㅇ 세계 최초 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개발하고 중소기업과 유기발광다이오드 부품을 공동 개발한 엘지(LG)디스플레이 김범식 상무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 세계 최초 노치(Notch)형 휘는 유기발광다이오드(Flexible OLED)를 개발한 삼성디스플레이 이주형 상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모듈장비를 국산화한 시스템알앤디 도현만 대표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ㅇ 또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11명, 장관상 6명 및 민간 포상으로 특별공로상‧협회장상‧학회장상 등 19명에 대한 수상이 이루어졌다.
ㅇ ‘디스플레이가 바꿀 미래의 삶’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2018 디스플레이 챌린지 공모전」에는 많은 중소․벤처기업 및 대학생의 참여가 이루어져 다양한 디스플레이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가 발굴했다.
* 디스플레이 공모전은 2014년을 시작으로 올해 5회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