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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화상을 대상으로 한국을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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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華商)을 대상으로 한국을 알리다
 
- 2018 제7차 세계화상대회 회장단회의에서 한국 투자환경 홍보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10. 5.(금),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7차 세계화상회장단회의」에서 세계 유력 화상(華商)을 대상으로 한국의 투자환경을 홍보했다.
 
□ 세계화상회장단회의는 세계 12개국 중화총상회 회장 80여명이 모여 국제 화상과 개최국간 투자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차년도 세계화상대회의 준비현황을 점검하는 행사다.
 
 ㅇ 행사에는 황산충(Roland Ng) 싱가포르 중화총상회 회장, 차이관션 홍콩 신화그룹 회장, 천젠즈 태국중화총상회 회장 등 세계 화상 경제계의 지도자가 참석했다.
 
 ㅇ 이번에는 세계화상경제포럼(한국 투자환경 설명), 제7차 세계화상대회 고문위원회 회의, 세계화상회장단 비즈니스 미팅 등의 행사를 연다.
 ㅇ 또한 약 250개 한국기업이 참석하여 화상 투자가들과의 비즈니스 투자상담을 진행했다.
 
< 2018년 제7차 세계화상 회장단 회의 행사개요 >
 
 
ㅇ 일시‧장소 : ‘18.10.4(목)~10.6(토), 부산 조선호텔·누리마루 APEC 하우스
 
* 세계화상경제포럼 : 10.5(금) 16:00~17:30
 
ㅇ 참석 : 주요 12개국 중화총상회 회장단, 우리 기업 및 정부 인사 등 약 400명
 
ㅇ 주요행사 : 제7차 세계화상대회 고문위원회회의, 세계화상경제포럼, 세계화상회장단 비즈니스 미팅 등
 

□ 산업부 이호준 투자정책관은 한국화상경제포럼 축사를 통해 화상의 경제적 역량과 화교 자본이 한국의 경제 성장에 기여한 바에 대해 말하고, 한국에 대해서도 많은 투자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

 

ㅇ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 75% 이상을 차지하는 국가와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 한국의 국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세계 화상이 한국에서 새로운 투자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ㅇ 아울러, ▴한국의 혁신적인 산업여건 ▴한류를 비롯한 강력한 소프트 파워 ▴외국인에게 유리한 투자환경 등 투자처로서 한국의 매력을 홍보하면서, 한국에 적극 투자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산업부는 오늘 세계화상포럼에서 형성된 화상 투자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접촉을 통해 투자가와의 신뢰를 형성할 계획이며,

 

 ㅇ 중화권 화교자본의 대한(對韓)투자 유치를 위해 유력투자가 간담회, 사업 밀착관리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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