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항공우주부품기술개발(R&D) 사업 공고

81

항공우주부품기술개발(R&D) 사업 공고
 
 - 4차 산업혁명에 맞춰 항전·ICT 융합기술, 무인기 응용기술 등에 집중 지원 -
 
- 개발완료 후 즉시 사업화가 가능하도록 시험평가, 인증획득도 포함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항공우주부품기술개발사업’의 '18년도 하반기 신규 지원과제(총6개)를 10월 15일 공고했다.
  
< '18년 하반기 항공우주부품기술개발사업 지원 과제 (총6개) >
① 전기추진 모터 :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추세에 맞춰 소형항공기의 내연기관 엔진을 대체할 수 있는 전기추진 모터 개발
 
② 항공기 데이터 제어 시스템 : 과부하 발생가능성이 높은 항공기 내부 장치 정보를 통합·제어하여 고장을 예방하는 항공기 데이터 처리 시스템기술 개발
 
③ 비행시험 시뮬레이터 및 플랫폼 : 현재 항공부품의 인증 및 평가과정에서 외국 시험기관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비행시험 시뮬레이터 및 비행 플랫폼 개발
 
④ 회전형 서보 구동기 : 기존의 기계·유압식 항공기 조종 구동장치를 전기식으로 개발하는 과제로 항공기 조종의 정밀 제어 및 경량화에 주안점을 두고 개발
 
⑤ 전기식 선형 구동시스템 : 중소형 항공기 및 PAV*에 적용되는 날개 면의 flap 구동기를 선형으로 다수 배열하여 안전 운항을 가능하게 하는 장치
* PAV(Personal Air Vehicle) : 자율비행 개인용 항공기
 
⑥ 유인기 모선과 소형 무인기 자선의 공중 분리/재결합 시스템 : 유무인기 통합 운용에 대한 신기술로 미래 무인기 항공시장의 기술 주도권 확보
 
□ 이번 지원 과제들은 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맞춰 전기추진 엔진기술, 항공전자·정보통신기술(ICT) 융합기술, 무인기 응용기술 등의 핵심기술과 수출 경쟁력 확보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향후 5년간 총 339억 원을 투입할  하기로 했다.
 
□ 특히, 항공부품 산업분야 사업화의 최대 애로사항인 시험평가와 인증 획득까지 지원해 개발 완료 후 즉시 사업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ㅇ 개발완료와 사업화 이후부터 10년간 최대 약 5,600억 원의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기술개발 지원과제는 10.15.(월)부터 산업부(www.motie.go.kr)와 산업기술평가관리원(itech.keit.re.kr) 홈페이지에 게재되며 11.13.(화)까지 사업 신청을 받고, 11월중 최종 사업자를 선정하기로 했다.
 
 ㅇ 또한 기술개발 지원과제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 내용, 지원절차 안내 등을 위해 10.17.(수)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18년 항공우주부품기술개발사업 하반기 공고대상 사업설명회 개최계획(안) >
일 시
지 역
장 소
10.17(수) 14:00~17:00
대전
(인터시티호텔) 6F 세미나1실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