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힘! 「2018 IEC 부산총회」

81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힘! 「2018 IEC 부산총회」
 
-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스마트시티’주제로 전기전자분야 표준 논의 -
 
□ 4차산업 혁명을 선도하는 전기전자분야의 국제표준을 논의하는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2018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부산총회‘가 10월 22일(월) 개막했다.[붙임1~2]
 
 
< IEC 및 부산총회 개요 >
 
 
 
○IEC(International Electrotechnical Commission)*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전기전자
분야 표준과 인증을 개발하는 국제기구로 ISO·ITU와 함께 3대「국제표준화기구」임
* 설립연도(1906), 사무국(스위스 제네바), 회원국(171개국), 총 국제표준 수(9,855종)
 
○ 회의명칭 : 제82차 국제전기기술위원회 총회(약칭 2018 IEC 부산총회)
 
○ 기간/장소 : ’18.10.22(월)~10.26(금) / 부산 벡스코(BEXCO)
97개 기술위원회 및 분과위원회 등 : 10.14(일)~31(수)
 
 
○ 참가규모 : 85개국 대표단 3,300여명(대표단 규모 역대 최대 )
 
ㅇ 이번 총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 주관, 부산광역시 등 46개사 국내외 기업이 후원에 참가했다.[붙임3]
□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총회 개회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국제표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붙임 4]
 
ㅇ 문 대통령은 “스마트시티, 사물인터넷, 자율주행차 등 신기술과 신산업의 표준화에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개도국의 국가 표준화 기반 구축과 인재양성 사업에 대한 지원 확대”를 표명했다.
 
ㅇ 성 장관은 “산업간 융합, 기기간 초연결을 위해서는 상호운용성과 안전성을 제공하는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표준”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음에 공감하며, 국가 간 협력과 기업의 참여를 독려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 이번 총회는 85개국 대표단 3,300여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폐회식 등 공식 행사, 총회와 97개 기술위원회 및 분과위원회를 비롯하여 380여개의 회의가 개최된다. [붙임 5~6]
 
ㅇ 국가별 참가인원은 일본 473명, 한국 459명, 중국 435명, 미국 235명, 독일 226명 등으로 국제표준을 통해 자국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자 하는 주요 국가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붙임 3]
 
ㅇ 총회 기간에는 스마트시티, 스마트제조, 전기자동차, 착용형 스마트기기, 스마트에너지, 태양광발전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위원회가 개최돼, 혁신기술에 기반한 신시장 창출을 위한 표준 개발을 진행한다.
 
ㅇ 이번 회의에서 우리나라는 착용형스마트기기, 인쇄전자, 디스플레이, 반도체 등의 분야에서 21종의 국제표준을 신규제안한다. [붙임 7~8]
 
* 디스플레이 35%, 반도체 45%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분야 표준 중 22%는 우리나라가 개발·제안한 표준임
 
ㅇ 성균관대학교 이병국 교수는 26일 오전 각국 대표단이 참여하는 총회 공식세션에서 이뤄지는 적합성평가이사회 임원 선거에서 연임에 도전한다.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