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정해진
- 담당부서투자유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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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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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참고자료) 코오롱바스프이노폼 김천공장 준공식.pdf [232.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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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코오롱바스프이노폼 김천공장 준공식.hwp [1,03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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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투자협력의 새로운 지평 열어
- 코오롱바스프이노폼 경북 김천에서 POM 공장완공
- 양국기업이 역량을 결집해 글로벌 시장공략의 교두보 마련 - |
□ 우리나라의 코오롱사와 글로벌 화학기업인 독일의 바스프사가 합작투자를 통해 경북김천에 엔지니어링플라스틱의 일종인 폴로옥시메틸렌(POM)* 제조공장을 완공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시동을 걸었다.
* 투자비 : 2,600억원(코오롱 : 바스프 = 50 : 50)
* 폴리옥시메틸렌(POM : Polyoxymethylene) : 내마찰성, 내마모성, 내열안정성 및 치수정밀성 등이 우수하여 기어, Roller 등의 자동차, 산업기기 등에 활용
ㅇ 김천공장은 지난 ‘16년 4월 공사를 개시한 이후 27개월간의 공사를 통해 완공되었으며, ’18.10.25(목) 15:30에 준공식 행사를 개최했다.
□ 준공식에 참석한 이호준 산업통상자원부 투자정책관은 축사를 통해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제조에 기술력과 노하우 등의 강점을 가진 한국과 독일의 기업이 서로 협력하여 시너지를 창출해낸 모범사례”로 평가했다.
ㅇ 또한, “기술력을 갖춘 글로벌 화학기업들이 범용제품을 축소하고, 엔지니어링 플라스틱과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개발을 위해 선제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강조하고,
ㅇ “이번 합작투자가 앞으로 양국의 석유화학산업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성장을 위한 획기적인 이정표가 될 것”임을 밝히며, “국내기업과 해외기업 간 협력을 통해 한 단계 높은 기술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모든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 산업부는 이번 합작투자의 성공사례를 활용해 한국과 외국기업간 서로의 강점을 결합하는 투자협력을 보다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ㅇ 이를 위해 입지지원, 현금지원 등 외국인투자 특전(인센티브)을 보다 강화해 나가는 한편,
ㅇ ‘외국인투자 옴부즈만*’, ‘외국인투자 카라반**’, ‘해외투자설명회(IR)’ 을 통해 파악한 외국기업의 투자애로를 해결하는 한편, 장기적으로 외국인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노력도 지속하기로 했다. <끝>
* 외국인투자옴부즈만 : 세계 최초로 외투기업의 애로사항을 처리하기 위하여 외촉법(15조의2)에 따라 학식과 경함이 풍부한 사람을 위촉하여 운영
** 외국인투자 카라반 : 험난한 사막을 오고가는 대상(隊商)을 의미하는 카라반을 차용해 지역소재 이미 투자 외투기업을 대상으로 투자과정의 애로를 해소하고 증액투자를 유도하는 지역순회 투자유치활동 (2회개최 : 5.21(창원), 8.29(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