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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진출 우리 기업의 기술규제 애로를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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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진출 우리 기업의 기술규제 애로를 듣다.
- 10.30.(화) 상해 TBT 간담회, 11.1.(목) 심천 TBT대응 설명회 개최 -
    
□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중국 현지에서 우리 기업을 만나 기술규제로 인한 애로사항을 파악하는 한편, 중국강제인증(CCC)*인증 개정과 전기전자제품 중국시장 진입제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우리 기업을 애로 해소를 지원한다.
 
* CCC(China Compulsory Certification): 중국 정부가 위해도가 높은 제품의 제조·판매·사용을 규제하기위해 마련한 강제 품질인증 제도.
 
ㅇ 국가기술표준원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함께 30일 중국 상해에서 ‘무역기술장벽(TBT*) 대응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11월 1일에는 심천에서 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 Technical Barriers to Trade: 무역에 불필요한 장애로 작용하는 차별적 기술규정.
 
 
< 간담회 및 설명회 개요 >
 
 
 
◦ 간담회
 
- 일시/장소 : 10.30(화), 16:00 ∼ 18:00 / 홍차오진지앙호텔(상해)
 
- 참석대상 : 한샘 등 상해진출 우리기업 10여개사
 
- 주요내용 : 기업 애로사항 의견 수렴 및 해결방안 모색
 
◦ 설명회
 
- 일시/장소 : 11.1(목), 14:30 ∼ 18:00 / 랑함호텔(심천)
 
- 참석대상 : 중국 진출 우리기업 및 한국 진출 희망 중국기업
 
- 주요내용 : 한국·중국의 최신 기술규제 안내 등
 
(한국)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최근 개정 현황 및 대응사례 (중국) 전자상거래 관리제도, 전기전자제품 중국시장 진입제도,
CCC인증제도 개정 현황
 
□ (간담회) 국가기술표준원은 중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이 기술규제로 인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상해에서 간담회를 30일 개최했다.
 
ㅇ 이 자리에서 국가기술표준원은 상해 지역 진출 기업을 만나 중국 기술규제에 대한 표준분석 등 기업지원활동과 ‘18년 상반기 기업 간담회시 제기된 애로의 대응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기업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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