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외국인투자유치의 상승세를 가속화하다

81

외국인투자유치의 상승세를 가속화하다
 
◇ 2018 외국인투자주간, 투자유치 실적(종전 229억 달러) 경신 모멘텀 확보
 
◇ 방한 투자가 236명 등 총 2,500여명이 참여하여, 포럼·라운드테이블·투자상담회·산업 시찰 등 패키지형 국가 IR 행사 개최
 
◇ 외투기업 채용상담회(92개사) 연계로 800여명의 일자리 창출 기대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가 주최하고 코트라(사장 권평오)가 주관하는 ‘2018년 외국인투자주간(Invest Korea Week 2018)’ 개막식이 11.6(화) 오전 10:00,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했다.
    * 개막식 개요
     - (일시/장소) 11.6(화) 10:00~12:30,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
     - (주요참석자) 김창규 산업부 신통상질서전략실장, 이태식 코트라 부사장, 도레이·위워크·현대자동차·삼성전자 등 국내외 주요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2,500여명
 
 ㅇ 올해 14회째를 맞는 외국인투자주간은 한국의 투자매력을 외국인 투자자에게 알리고 한국투자 성공전략과 유망한 투자기회를 소개하는 대표적 국가 투자유치설명회(IR) 행사다.
 
□ 올해 외국인 투자주간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한국과 함께하는 협업과 혁신(Collaborate & Innovate with Korea)’이라는 표어를 제시하고,
 
 ㅇ 포럼, 라운드테이블, 외투기업 채용상담회, 투자 상담회, 산업입지 시찰 등 한국에서 유망한 투자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11.8.(목)까지 3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 외국인 투자주간 주요행사 >
일자
주요 행사
시간
장소
11.6(화)
개막식 및 혁신성장포럼
10:00-12:30
그랜드 인터컨H 그랜드볼룸
주요투자가 라운드테이블
14:30-16:00
메이플룸
지역발전포럼
14:30-16:00
오키드룸
전기차·자율차포럼
16:00-18:00
로즈룸
해외언론 기자 간담회
16:00-18:00
국화룸
환영 리셉션
18:00-20:00
그랜드볼룸
11.7(수)
스타트업 코리아
09:30-11:30
로즈룸
1:1 투자 상담
09:00-18:00
그랜드볼룸
11.8(목)
외투기업채용상담회
09:00-18:00
그랜드볼룸
산업입지 시찰
09:00-18:00
울산·나주·충북 등
    
□ 올해 외국인투자주간은,
 
① 한국의 우수한 투자환경에 대한 홍보
 
 ㅇ 투자가와 외투기업 외에 국내외 해외 언론, 지자체 등이 참여하여 매력적인 한국의 투자 환경을 홍보하고 상호교류의 장을 조성
 
   - 방한투자가 211개사 236명, 외투기업 81개사 100명, 해외언론 및 주한 외신 25개 매체, 국내기업 268개사 336명, 지자체·유관기관 104개 216명, 구인외국기업 92개사, 구직자 1,500여명 등 2,500여명이 참가
 
 ㅇ (정책 공유) 특히, 방한한 해외언론 기자를 대상으로 산업부,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통일부 합동 간담회를 개최하여,
 
   - 한국의 외국인 투자정책, 4차 산업혁명 대응책, 남북경제협력관련 정책 소개 등 한국 투자환경에 대한 구체적 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
 
 ㅇ (유치활동) 행사장내에 지자체(인천·대전·경남), 경제자유구역, 한국관광공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등의 홍보관과 투자종합상담실을 운영하여,
 
   - 한국의 외국인투자 지원체계 홍보와 주요지역 투자환경 소개 등 투자관련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② 협업과 혁신을 선도하는 외국인 투자 경험 공유
 
 ㅇ 개막식, 포럼, 라운드테이블, 투자유치 상담회 등 행사 全 프로그램에 걸쳐 ‘한국과 함께 협업과 혁신을 선도’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제안, 경험공유, 의견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ㅇ (개막식) 외투기업 기조 연설자로 55년 동안 한국에 투자해온 첨단섬유·소재기업 일본 도레이의 닛카쿠 아키히로* 대표가 참석해 한국에 대한 투자진출 성과와 미래 사업비전을 발표
,
    * 개막식 전일(11.5일) 개최된 제18회 외국기업의날에서 금탑산업훈장 포상수여
 
   - 또 다른 기조연설자로 미국 몬순블록체인스토리지의 마이클 우즈대표(전 로스차일드 북미대표)가 참석해 한국 투자계획과 4차 산업혁명 시대 투자유망 분야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ㅇ (포럼) 인공지능(AI), 미래자동차, 공유서비스 등 미래 신산업에 대한 공유의 장을 마련해 이와 관련한 투자유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 (혁신성장 포럼) 한국의 세계적인 기업인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관계자가 참석해 인공지능과 미래자동차 분야에 대한 세계기술개발 동향, 사업전략, 국내외 기업간 협력방안을 발표했다.
 
   - (지역발전 포럼) 위워크(공유서비스/서울), 솔베이(화학/울산), 엠이엠씨(MEMC, 반도체/천안), 지멘스헬스케어(의료/포항) 등 한국에 기진출한 외투기업 관계자의 투자경험과 지지체와 협력사례 등을 발표
 
   - (전기·자율차포럼) 국제 전기차·자율차 분야의 주요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세계 산업동향과 투자유치 협력방안을 발표
 
     * EasyMile(자율주행·프랑스), Aero Viroment(태양광 전기차·미국), Tajima Motors(전기차·일본), BYTON(전기차·중국), 7StarLake(무인솔루션·대만) 등
 
③ 200억 달러를 넘어선 추가 투자유치 상담과 연계 일자리 창출
 
 ㅇ (투자유치 상담회) 동 행사주간 내 방한투자가, 투자유치 희망기업간 상담주선을 통해 총 766건의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며,
 
    * 기간산업(화학소재·자동차·전기전자등) 137건, 서비스산업(물류·금융등) 138건, 신산업(IT·헬스케어 등) 119건, 벤처·스타트업 372건
 
  - 아울러 외국인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신산업분야 유망 스타트업 기업 7개사를 선정하여 벤처투자가 대상 투자설명회(IR) 기회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코리아(Startup Korea)’ 행사를 통해 창업 기업의 재무적 투자유치를 지원한다.
 
 ㅇ (채용 상담회) 외투기업 92개사가 참여(‘17년 39개사)해 사전 서류전형 통과 구직자에 대한 1:1 심층면접식 채용상담회를 운영,  총 800명 규모의 일자리 창출도 기대한다.
    * ‘17년부터 외투주간과 연계하여 외투기업 채용상담회를 개최, 금년에는 서울시·금융감독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다양한 분야의 기업참여 유도
 
□ 개막식에 참석한 산업통상자원부 김창규 신통상질서전략실장은 개회사를 통해,
 
 ㅇ “올해 상반기 전세계 외국인직접투자(FDI)가 선진국을 중심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 급락하는 등 국제 투자여건은 좋지 않으나 한국은 4년 연속 200억 달러 달성 등 투자유치 실적이 견조하게 상향추세”라며,
 
 ㅇ “남북한 평화프로세스 구축, 신기술과 혁신에 적합한 시험(테스트베드) 시장 보유, 광대한 자유무역협정(FTA) 거점, 다양한 지원제도 등 한국은 세계적으로 매력적 투자처로 인정받고 있다.”라고 강조하며,
 
 ㅇ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되며 산업전반에 대변혁의 시대로 가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을 투자처로 선택하여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도약을 함께 이루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