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송상현
- 담당부서투자유치과
- 연락처044-203-4089
- 등록일2018-11-06
- 조회수1,553
-
첨부파일
1106 (7일조간) 주요투자가 라운드테이블 개최.pdf [224.6 KB]
바로보기
1106 (7일조간) 주요투자가 라운드테이블 개최.hwp [118.5 KB]
바로보기
|
한국에서 전세계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플랫폼을 마련한다!
- IKW(Invest Korea Week) 계기 「주요투자가 라운드테이블」 개최 -
- 클라우드, 핀테크, VR, 헬스케어, 항공, 국부펀드 등
주요 투자가와 구체적 투자협력방안 논의 - |
|
구분 |
기업명 (업종) |
|
미국 |
아마존웹서비스(클라우드), 이퀴닉스(클라우드), 브로드라인(재무투자), 몬순블록체인(핀테크·IT) |
|
캐나다 |
스캔라인(영상 특수효과(VR)), 플래티넘21(헬스케어) |
|
유럽 |
DHL(물류, 독일), 에어버스(항공, 프랑스) |
|
중국 |
유미도(미용·화장품) |
|
중동·대양주 |
카타르투자청(QIA), 오만 국부펀드(SGRF), 맥쿼리(재무투자, 호주) |
□ 행사를 주재한 김실장은 “외국인직접투자는 세계경제의 성장세를 견인할 수 있는 주요 동력”임을 언급하며, “한국과의 투자협력이 매우 효과적인 체계가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ㅇ 특히,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지능형자동차 등의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촉진할 수 있는 산업인프라와, 트렌드에 민감한 내수시장을 겸비하고 있어 혁신을 실현할 수 있는 제1의 시험대”라는 점을 설명했다.
ㅇ 또한,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우수한 기업환경과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인력을 보유함과 동시에,
- 반도체·자동차 등 국내 글로벌 기업과의 연계가능성이 높고 우수한 자유무역협정(FTA) 네트워크도 갖추고 있어 매력적인 투자처로서 손색이 없다.”라는 점을 강조했다.
ㅇ 마지막으로 “한국정부는 한국에 투자하는 외국기업에 세계 최고 수준의 지원책(인센티브)과 민원도우미(옴부즈맨) 등 외국 투자기업의 애로를 해소해주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 외국인의 정주여건도 개선하는 등의 정부의 정책노력을 설명하면서 참석기업과 한국기업 간의 투자협력이 보다 확대되기를 희망했다.
□ 향후 산업부는 이번 행사에 참여한 외국기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구체적인 투자협력 모델을 만들어 빠른 시일 내에 대한 투자를 현실화해 나갈 계획이다.
ㅇ 정부-지자체-유관기관과 공동으로 기업별 1:1 전담관을 지정하여 구체적인 투자계획과 투자시 애로사항 등을 파악해 나가고,
ㅇ 우리나라 기업과 합작투자를 희망하는 투자가들을 위해 국내 스타트업을 포함하여 기술력을 갖춘 유망기업과의 연결을 주선하기로 했다.
ㅇ 또한, 기술력이 높은 첨단 외국기업 유치를 위해 입지지원, 현금지원 등 다양한 외국인투자 지원책(인센티브)을 활용하기로 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