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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일자리박람회 최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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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일자리박람회 최초 개최
- IFEZ 입주기업 108개사 참가, 851명 채용 추진 -
- 제21차 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와 동시에 열려 -
 
□ 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일자리 박람회가 11.14.(수) 인천 경제자유구역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개최되었다.
 
ㅇ 인천 경제자유구역청이 주관하고 산업부가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인천경자구역의 특성에 맞춰 4개 업종별 기업관에 108개사가 참가해 기업별 채용(‘19년 상반기, 851명 채용 예정) 상담회를 진행했다.
 
 
<업종별 기업관 현황(참가기업 및 채용인원)>
ㅇ (바이오 기업관) 머크, DM바이오, 올림푸스 등 10개 기업, 34명 채용 예정
 
ㅇ (4차 산업혁명 기업관) 만도브로제, 아이리스 등 15개 기업, 102명 채용 예정
 
ㅇ (관광레저 기업관) 파라다이스 세가사미, 쉐라톤호텔 등 5개 기업, 155명 채용 예정
 
ㅇ (UN ․ 국제기구관) GCF, 세계선거기구(A-WEB, 1명 채용), 유엔재해경감기구(UNISDR) 등 9개 국제기구에서 채용 홍보 부스 운영
 
ㅇ (기타 일반 기업관) 세광에이치알, 에이엔쉬코리아 등 38개 기업 486명, 공공유관기관(인천 도시․교통․관광 공사 및 환경공단) 73명
 
ㅇ 또한, 전국 7개 경자구역청과 자유무역지역관리원이 잠재 투자가를 대상으로 투자유치 홍보관을 설치, 운영했다.
□ 한편, 이날 박람회에 앞서 열린 제21회 전국 경제자유구역청장협의회*에서는 경자구역의 혁신성장을 위한 현안 논의를 진행했다.
 
* 전국 7개 경자구역청장과 산업부 경자구역기획단장이 참석해 경자구역의 발전방향과 현안을 논의하는 회의체(반기 1회)로 이번은 인천청이 주최
 
ㅇ 협의회에서는 최근 발표된 제2차 경제자유구역 기본계획 정책방향과 투자지원개편 동향 등을 공유하고, 경자구역 유공자 37명에 대한 산업부장관 표창의 자리도 마련했다.
 
ㅇ 협의회에 참석한, 김용채 산업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은 “경제자유구역을 규제혁신의 실험장으로 전환하고, 국내외 대학․연구기관을 집적화해서 혁신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업부는 매년 순회 개최하는 전국 경제자유구역청장 협의회를 경자 구역별 특색 있는 일자리 창출과 혁신사업 발굴의 자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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