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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3국 환황해지역 경제협력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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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3국 환황해지역 경제협력방안 논의
 
- 제17회 환황해 경제·기술교류회의 및 제25회 한-큐슈 경제 교류회의 개최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 성윤모)는 11.19.(월)-21(수) 전북 군산시에서  중국 상무부, 일본 경산성 큐슈경제산업국과 공동으로 ’제17회 환황해 경제·기술교류회의‘ 및 ‘제25회 한·일(큐슈) 경제교류회의’를 개최한다.
 
 ㅇ (한) 노건기 산업통상자원부 통상협력국장, (중) 양웨이췬 중국 상무부 아주사 부사장, (일) 시오타 코이치 일본 경제산업성 큐슈경제산업국장이 각각 3국 정부대표로 참가하고,
 ㅇ 서석숭 한일경제협회 상근부회장, 아소 유타카 일본 큐슈경제국제화추진기구 회장이 민간대표로 참가한 가운데, 한·중·일(큐슈)의 정부, 경제단체, 대학, 기업 등 총 300여명이 참가한다.
□ 이번 제17회 환황해 경제·기술교류회의에서는 ‘한중일 지역간 교류의 촉진, 이노베이션을 통한 신산업·신시장의 창출’을 주제로 3국간 다양한 경제·기술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ㅇ 또한 동 회의 계기에 의료·헬스케어산업, 전자상거래, 환경·에너지산업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환황해 비즈니스 포럼’과 한중일 산업단지 협력을 테마로 하는 ‘환황해 산업단지·특구협력 포럼’을 같이 개최한다.
 ㅇ 그리고 환황해 지역의 경제발전과 교류협력에 크게 공헌한 기업 등 법인·개인과 지방자치단체·경제단체를 대상으로 ‘환황해 경제·기술교류 대상’ 표창식이 진행한다.
□ 아울러 이번 회의 기간에 3국 정부대표는 국장회의를 열어 한·중·일 협력을 강화화고 환황해 지역의 경제·기술 교류와 산업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한다. 
 ㅇ 동 회의에서 3국 대표는 의료·헬스케어, 디지털 무역 등 지난 회의에서 제시된 중점산업 분야의 연간 진척사항을 공유하고, 지역간 교류촉진, 환경·에너지 대응 등 환황해 공동발전을 위한 새로운 의제를 상호 교환할 예정이다.
 
□ 한편, 금번 환황해 회의와 동시 개최되는 제25회 한·일(큐슈) 경제교류회의에서는 한일 참석자들이 ‘한일 공통의 과제-글로벌 인재활용 방안’을 주제로 한국 인재의 일본 채용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ㅇ 아울러 한국의 청년 구직난과 일본의 구인난 등 양국이 직면한   사회과제 해결을 목적으로 ‘한·일 인재매칭 상담회’가 병행 개최되며, 일본측 기업 10개사가 방한하여 100여명의 한국 청년을 대상으로 채용상담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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