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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9월 누계 수출 동향 및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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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9월 누계 수출 동향 및 특징
- ‘18. 11. 22(목) 배포 -
 
ㅇ 본 동향 자료는 관세청 통관자료 및 무역협회 무역통계(KITA)를 기초로 2018년 1∼9월 수출 실적을 분석한 것임
 
ㅇ 다만, 연간 통계 확정시(2019.2월)까지 일부 수치는 정정 가능
 
 
신산업 수출 확대 등으로 수출구조 고도화 진전
 
①유망 신산업 수출증가율 14.6%로 총 수출증가율(4.7%)을 3배 이상 상회
②주력 품목별로 고부가가치 세부품목(OLED·SSD·MCO 등) 수출 비중 확대
③제조업 부가가치의 원천인 소재·부품 수출 13.6% 증가(2,378억불)
④4차 산업혁명發 수요 확대로 컴퓨터 수출 27.0% 증가(84억불)
⑤新시장 확대에 따라 차세대DP(12.5%)·고부가합성수지(20.3%) 성장세 완연
 
1. ’18년 1∼9월(1∼3분기) 누계 수출 주요 특징 및 평가
 
󰊱 유망 신산업의 수출액(’18.1∼9월 +14.6%, 590.0억불)이 지속 증가하는 추세로 품목 다변화 및 고부가가치화 진전
 
* 유망 신산업 수출액 추이(억불) : (’16)554.2 → (’17)736.0 → (’18.1∼9월)590.0
 
<「유망 신산업」개요 >
 
▪ 「신산업 민관협의회」 선정('16.12월) 12대 신산업 중 HS코드 신설・지정을 통해 수출실적 집계 가능한 9개 산업에서 매월 1일 수출입 동향에서 발표하는 ‘유망 소비재’ 제외
 
▪ ①전기차, ②로봇, ③바이오헬스, ④항공우주, ⑤에너지신산업(태양광・전기차/ESS용 축전지・스마트미터), ⑥첨단 신소재, ⑦차세대 디스플레이, ⑧차세대 반도체
 
※ 기술개발 초기단계인 신산업 특성상 현재 HS코드가 미부여되었거나, 범용성 제품을 포함하는 경우가 있어 개별산업 실태조사상의 수출통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음
ㅇ 유망 신산업 수출의 증가율은 총 수출 증가율(’18.1∼9월 +4.7%)을 3배 이상 상회하는 등 고속 성장 중이며 수출비중도 점진적 확대 추세
 
* 유망 신산업 수출증감률(%) : (’16)6.1 → (’17)32.8 → (’18.1∼9월)14.6
* 유망 신산업 수출비중(%) : (’16)11.2 → (’17)12.8 → (’18.1∼9월)13.1
 
- 품목별로는 총 8개 품목 중 전기차·바이오헬스·첨단신소재·에너지신산업 등 7개 품목(항공우주 제외) 수출이 증가하여 대다수 품목 선전
 
* 주요품목 수출증감률(%) : (전기차)66.0, (바이오헬스)19.4, (첨단신소재)21.5, (에너지신산업)8.2
 
- 지역별로는 10대 주요지역 중 중남미를 제외한 9개 주요지역에서 수출이 증가(6개 지역 두 자릿수 증가)하여 지역별로도 고른 성장
 
* 주요지역 수출증감률(%) : (아세안)19.6, (EU)31.9, (인도)70.1, (중동)23.7
 
< ’18년 1∼9월(1∼3분기)「유망 신산업」 수출 실적(통관기준) >
(단위 : 억달러, %)
구 분
’17년
’18년
1Q
2Q
3Q
4Q
연간
1Q
2Q
3Q
1∼3Q
수출액
151.3
163.4
199.9
221.4
736.0
204.2
185.8
199.0
590.0
증감률
(20.6)
(19.4)
(29.2)
(37.8)
(27.4)
(35.0)
(13.7)
(0.002)
(14.6)
비중
11.5
11.1
13.2
15.4
12.8
14.1
12.3
13.0
13.1
 
* ’17년 증감률 계산시 태양광 수출실적은 미포함(’17년 태양광 코드 전면 신설)
 
󰊲 新남방․북방 신흥시장(아세안·중남미·중동·인도·CIS)에 대한 수출이 확대 추세(’18.1∼9월 +4.7%)로 시장 다변화도 개선
 
* 남북교역축 신흥시장 수출(억불) : (’16)144.7 → (’17)172.0 → (’18.1∼9월)131.1
 
ㅇ 특히, 유망 신산업 수출의 경우, 인도·EU·아세안 등 남북 교역축 신흥시장의 주요지역 수출이 크게 성장(’18.1∼9월 +19.7%)하고 수출비중도 증가(’17년28.4→’18.1∼9월29.8%) 하는 등 수출 시장 다변화 가속
 
* 유망 신산업 주요지역 수출증감률(%) : (인도)70.1, (EU)31.9, (아세안)19.6
* 유망 신산업 남북교역축 신흥시장 수출비중(%) : (’17)28.4 → (’18.1∼9월)29.8
 
󰊳 상세 품목별(MTI 3단위 기준)로는 선재·봉강·철근, 반도체, 석유제품, 화장품(비누․치약 포함), 반도체 제조장비가 수출증가율이 큰 상위 5대 품목으로 집계(10억불 이상 수출 품목 중 수출증가율 상위 5대 품목)
 
* 세부품목 수출실적(’18.1∼9월, 억불·전년비%) : (선재·봉강·철근)12.0(39.4), (반도체)955.9(38,1), (석유제품)344.0(34.1), (화장품)47.4(31.2), (반도체 제조장비)39.2(29.9)
 
ㅇ 주력 품목별로 고부가가치 세부 품목(OLED․SSD․MCO 등)이 차지하는 비중도 상승세로 주력품목 내 고부가가치화도 확대
 
* 수출비중 변화(’17→’18.1∼9월, %) : (OLED/디스플레이)33.7→39.5,
(SSD/컴퓨터)64.8→70.0, (MCO/반도체)9.4→13.2
* MCO(Multi-component integrated Circuits, 복합부품직접회로) : MCP에 능동소자가 추가되어, 성능․에너지효율 등 개선(MCP 대비 보다 고부가가치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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