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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장관 원전산업계 지원 및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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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장관 원전산업계 지원 및 소통 강화
 
❶ 원전산업계와 간담회를 통해 업계 현안 및 애로사항 청취
 
❷ 원전 중소·협력업체 지원을 위한 「원전기업지원센터」 개소 및 「원전 유관기관 MOU」 체결
    

□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1.22. 한수원 등 원전 공기업, 두산중공업, 원전 협력업체, 기업은행 등과 함께, 원전산업계와 간담회, 「원전기업지원센터」 개소식 및 「원전 유관기관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개최했다.

    
< 행사 개요 >
ㅇ 일시/장소 : ‘18.11.22(木) 14:30∼15:30 / 한국원산회의  
ㅇ 참석자 : (정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 (공공) 한수원, 한전KPS, 한전기술, 한전연료, 한국원산회의 대표  
- (민간) 두산중공업, 협력업체(6개社) 대표
* 무진기연, 우리기술, KHPT, 우진, 세안기술, 수산인더스트리  
- (금융) 기업은행 담당 임원
 

□ (원전산업계와 간담회)는 원전산업계의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난 6월 수립․발표한 「에너지전환(원전) 보완대책(6.21.)」이행 등 중소․협력업체에 대한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했다.

 

ㅇ 성윤모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정부는 원전산업계 지원을 위해 해외 수출 지원, 원전 안전투자 확대, 에너지전환 펀드 조성 등의 보완대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 “오늘 개소한 원전기업지원센터가 정부 및 관련기관과 협력하여 원전 중소‧협력업체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ㅇ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이 제기한 인력․자금부족‧기술개발‧판로개척 등에 대한 다양한 문제점은, 정부와 원전기업지원센터가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ㅇ 원전 공기업들은 산업‧인력 생태계 유지를 위한 ‘협력업체 지원방안’과 ‘핵심인력 유지방안’을 추진하기로 발표했다.

   

- 공기업은「에너지전환(원전) 보완대책(6.21)」에 포함된 세부 이행방안과 함께, 기존의 각종 지원 대책을 확대·보완했다.

   

- 또한, 「원전기업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중소·협력업체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대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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