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산업부-무역업계, 수출 1조 달러 시대 앞당기기 위해 힘 모은다

81

산업부-무역업계, 수출 1조 달러 시대 앞당기기 위해 힘 모은다.
- 수출활력 강화 및 제조업 혁신 대책 추진키로 -
※ 무역업계 간담회 : '18.11.22(목) 12:00~13:30 / 무역센터(51층 대회의실)
 
□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장관은 11.22.(목) 무역센터(서울 삼성동)에서 한국무역협회 초청으로 김영주 회장을 비롯한 무역협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ㅇ 산업부는 대내외 어려운 여건에서도 사상 최단기에 무역 1조 달러(11.16)을 달성하여 우리경제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무역업계의 노고를 치하하고 민관이 함께 내년도 수출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 이날 성윤모 장관은 올해 말에는 역대 최대규모인 수출 6천억 달러 달성이 확실시 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미·중 무역분쟁, 국제경기 회복세 둔화 등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이루어낸 쾌거라 의미가 매우 크다고 평가했다.
 
ㅇ 이에 무역업계는, 이제는 수출 6천억 달러를 넘어 「수출 1조 달러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수출상품, 지역, 기업과 무역지원 기반의 혁신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무역업계와 정부가 힘을 모아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 성장관은 올해는 수출이 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지만, 내년에는 국제 통상환경이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고 말하고, 정부는 수출활력 제고와 경쟁력 강화에 대한 정책지원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ㅇ 내년도 수출활력 제고를 위해 ①수출유관기관, 지자체 등과 함께 「수출․투자 지원단」을 구성하여 맞춤형 수출지원을 강화하고, ②내년도 수출 지원예산 3,733억 원을 상반기에 집중 집행해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며, ③무역보험 지원규모를 150조원으로 늘려 무역금융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④전기차․신약․바이오헬스 등 고부가가치 유망 신산업에 대한 수출지원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ㅇ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관련해서는, 오늘 발표한 「조선산업 활력제고 방안」처럼 「자동차부품산업 활력제고 방안」을 연말까지 마련하는 한편, 「제조업 혁신 전략」을 마련해 산업 생태계의 역동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