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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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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27_(보도참고자료)_11.27,_230.4억불_최종.pdf [214.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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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직접투자 역대 최대실적 뛰어넘어
- 11.27일 230.4억 달러(신고기준)로 작년 12월말 229.4억 달러 이미 초과 -
- 산업부는 역대 최대실적 달성을 위해 다각적인 투자유치활동 전개 - |
□ 산업통상자원부는 ’18.11.27. 외국인직접투자(신고기준)가 230.4억 달러(잠정)로 기존 최대 실적인 229.4억 달러(‘17.12.31)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 도착기준도 137.9억 달러(+22.4%)로 이미 전년도 수준(135.1억 달러)을 상회
ㅇ 이는 2015년 외국인직접투자가 최초로 200억 달러를 달성한 후 장기적인 상승추세를 견고하게 유지하여 지난 10.15. “4년 연속 200억 달러 달성”*에 이어 역대 최대실적까지 갱신한 것이다.
* (‘15)209.1억 달러 → (’16)212.9억 달러→ (‘17)229.4억 달러 → (’18.11.27)230.4억 달러
ㅇ 특히, 올해 상반기 국제 외국인직접투자가 전년동기 대비 41% 감소*하는 등 어려운 대외적 환경속에서 이룩한 성과다.
* (‘17년 상반기)7,940억 달러 → (’18년 상반기)4,700억 달러 (UNCTAD, '18.10월)
□ 국가별로는 유럽연합(EU), 미국, 중국 발 투자가 증가, 업종별로는 기계장비·의료정밀, 운송용 기계 등 제조업과 유통, 정보통신 등을 중심으로 한 서비스업 모두 지속적인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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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부동향(신고기준, 억불), ( )는 전년동기 대비 증감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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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EU 71.0(+24.4%), 미국 51.0(+37.0%), 중국 25.6(+252.0%), 일본 11.2(△36.6%)
◈ (업종별) 제조 92.7(+38.1%), 서비스 126.0(△0.9%)
* 기계장비·의료정밀 8.5(+206.1%), 운송용기계 51.1(+513.2%), 유통 15.2(+37.6%), 정보통신 23.8(+100.6%)
◈ (유형별) 그린필드형 174.5(+31.6%), M&A형 55.9(△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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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역대 최대실적 갱신을 달성할 수 있었던 요인은 다음과 같다.
ㅇ 첫째, 남북·북미간 대화를 통한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역대 최고수준의 국가신용등급 유지*, 반도체·석유화학 등 우리나라 주력산업 활황 등 한국경제의 긍정적 투자환경 지속
* Moody's(‘15.12.19): Aa2, Stable / S&P(’16.8.8): AA, Stable / Fitch(‘12.9.6): AA-, Stable
ㅇ 둘째,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우리 주력산업 분야에서 소재·부품을 중심으로 국내 대기업과 협력하여 전·후방 연관산업 수요증대에 대응하기 위한 증액투자*가 활발
* 자동차부품, 반도체웨이퍼, 정밀기계 등 핵심 소재·부품·장비 중심의 투자가 꾸준
ㅇ 셋째, 바이오, 디지털콘텐츠, 모바일금융, 전자상거래 등 본격적인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검증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가 확대
* IT보안플랫폼, 웹툰·웹소설, 모바일 게임, O2O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모델을 출시
ㅇ 또한, 한국의 자유무역협정 여건과 기반 활용, 규제 유예제도(샌드박스) 도입*에 따른 신기술·제품의 가늠터(테스트베드) 가능성 등 한국에 대한 장기적인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다.
* 지역특구법, 산업융합촉진법, 정보통신융합법의 개정를 통해 △규제 신속확인, △실증을 위한 특례, △임시허가 제도 등 신규도입(‘18.10.8)
□ 산업부는 이번 실적 달성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대실적 달성을 위해 지자체․유관기관 등과 함께 다각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ㅇ 우선, 최근 급격한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는 중국을 상대로 코트라 등 유관기관과 함께 맞춤형 통합 투자설명회(IR)를 실시(12.4, 베이징)하고,
ㅇ 기(旣)투자 외투기업의 증액투자 유도를 위한 “제4회 외국인투자 카라반”과 외투기업의 사기진작을 위한 “제6회 분기 외투기업인의 날”을 개최(12.13, 여수) 하며,
ㅇ 또한, 지자체·경자청과 함께 외국기업유치 현황을 점검하는 “제4회 외국인투자 정책협의회”도 개최하기로 했다.(12.20, 서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