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용 통신장비 국산화 이후 수출증가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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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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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선박용 통신장비 국산화 이후 수출증가세 지속
보도일 : *onequter*99. 8. 27(금)
소관과 : 산업자원부 수송기계산업과(500-2490)
선박용 통신장비 국산화 이후 수출증가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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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그동안 수입에 의존해오던 선박용통신장비가 산업자원부의 선박용기자재 국산화
자금(중기거점기술개발사업)지원으로 국산개발에 성공하므로써 수입대체는 물론
수출( 99. 1∼7 : 120만불)도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 산업자원부의 조선용기자재 국산화 사업으로 개발에 성공한 선박용 위성통신
단말기인 INMARSAT-C는 1988년 국제해사기구(IM0)에 의해 99.2월부터 선박
탑재가 의무화된 것으로서 선박이 조난시 선박이 위치한 상공(예 : 태평양상공)
인공위성에 조난신호를 보내면 인공위성에서 인근에 항해하는 모든 선박에 조난
정보를 보내고 구조를 요청하는 시스템으로 해상에서의 인명과 안전항해에 매우
중요한 장비임.
- INMARSAT-C는 IMO에 의해 탑재가 의무화 되므로서 꾸준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금번 개발된 모델을 계속 연구개발하여 더 좋은 성능으로 대체하면 시장
전망(세계시장 : 년간 370억원)이 매우 밝음.
ㅇ선박용 통신장비(INMARSAT-C)개발에는 총781백만원이 소요되었으며 동제품 개발
이전대비 삼양무선의 매출신장이 98년 20%(121억원)이었으나 99년에는 83%(185
억원)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수입대체 14억원, 수출 240백만불을 기록
하였음. 향후에도 어선을 포함한 중소형 선박 및 대형신조선박 등에 많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이미 진출한 러시아시장의 확대보급 및 중국, 동남아 시장
에서의 수출이 기대되는 등 지속적인 수출증가가 전망됨.
<참고자료>
ㅇ1988년 국제 해사기구(IMO)에서는 99.2월부터 GMDSS(Grobal Maritime Distress
safty System : 해상인명 안전통신시스템)의 선박탑재를 의무화 함으로써 국산화가
시급하여 국내 선박용 통신장비 생산업체인 부산시 소재 중소기업인 삼양무선공업
주식회사(대표 : 임건)가 이 분야에 대한 국산개발을 정부지원(중기거점기술개발
사업)하에 추진하여 INMAPSAT-C 위성통신 단말기 국산화에 성공하였음( 96년말)
ㅇINMARSAT-C 위성통신 단말기는 INMARSAT(국제해사위성기구)가 지상 약 36천㎞의
정지궤도상의 4개의 위성을 이용하여 저속 데이터 통신을 제공하는 서비스로서
전 세계 어디서나 선박에 탑재된 위성통신 단말기(INMARSAT-C)와 지상간의 팩스,
Data, Telex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600bps(bite per sec)의
데이터 통신용으로 사용되며 부가적으로 비상 조난신호 송신 및 강제메시지 수신
기능을 가지며 또한 INMARSAT-C의 용도는 해상의 모든 선박 및 이동차량 등에
탑재되어 팩스, 텔렉스, 데이터통신 등을 하며 최근에는 선사의 선단관리 및
INMARSAT-C 선박지구국을 활용한 전자메일 서비스 같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음
ㅇ동 회사는 INMARSAT-C 위성통신 단말기를 94년 12월부터 개발을 시작, 총 개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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