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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외국인투자기업 및 주한상공회의소와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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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외국인투자기업 및 주한상공회의소와 소통 강화
 
-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주최 세미나에서 투자활성화 방안 등 논의-
    
□ 김선민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은 11월30일(금) 주한미국상공회의소(이하 ‘암참’)가 주최한 ‘2018 기업환경세미나’에 참석해 외국인투자기업 대표(CEO)를 만났다.
 
ㅇ 최근 성윤모 장관주재의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단 간담회(11.12), 중견기업간담회(11.26)에 이어, 이번에는 무역투자실장이 외국인투자기업, 주한상공회의소 관계자를 만나는 등 산업부와 기업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 암참은 국내외 기업 700여개사를 회원사로 구성된 대표적 주한외국상공회의소(‘53년 설립)로 한미 양국의 투자·무역 증진과 정부·기업간 가교역할을 적극적으로 이행해 왔다.
 
ㅇ 특히 이번 세미나는 미국·독일·프랑스·영국·유럽 등 주요국 주한상공회의소 대표가 모여 한국경제의 혁신과 투자에 기여할 것을 다짐하고, 한국정부에 전폭적인 협력의지를 밝히는 공동서명식을 개최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 이날 김선민 실장은 축사를 통해 외국인투자실적이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우리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기 높이기 위한 도전에 외국인투자기업인들과의 협력이 긴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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