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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 중소기업중앙회 회장단 간담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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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 중소기업중앙회 회장단 간담회 참석

 

- 중소기업은 우리 경제의 역동성 회복과 혁신성장의 출발점 -

- 친환경, 스마트화 등 기업 DNA의 획기적 전환 강조 -

 

□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2월4일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하여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을 비롯한 중소기업인 27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ㅇ 성윤모 장관은 취임 이후 제조업의 활력회복과 혁신전략 마련을 위해 주요 제조업 현장을 방문해 온데 이어, 대한상의를 시작으로 주요 경제단체를 연달아 방문하여 경제계와 업계의 생생한 현장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 대한상의(11.12), 무역협회(11.22), 중견기업연합회(11.26), 경영자총협회(11.28) 등

 

ㅇ 성장관은 참석 중소기업인과 제조업의 활력회복과 혁신을 위한 중소기업의 역할, 포용적 산업생태계 조성, 성장사다리 강화 등을 중점 논의했다.

<간담회 개요>

ㅇ 일시․장소: ‘18.12.4(火) 14:30,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ㅇ 참석자 : 총 30명

  

- (산업부) 성윤모 장관, 중견기업정책관, 산업정책관

  

- (기업)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등 중소기업인 27명

   

※ 중소기업인 참석자 현황: 별첨2 참고

 

□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제조업 혁신 기반으로 경제위기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규제 혁파와 노동시장 유연성 강화, 대․중기 상생을 통한 범정부적 제조업 경쟁력 강화대책이 시급하다.”라고 말했다.

 

□ 이에, 성윤모 산업부 장관은 “중소기업은 우리 경제의 역동성 회복과 혁신성장의 출발점이다.”라고 강조하고,

 

ㅇ “중소기업의 성장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친환경, 스마트화 등 기업 디엔에이(DNA) 의 획기적 전환을 촉진시켜나가고, 대-중소기업간 구조를 수평적 협력 관계로 발전시켜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을 통해 동반성장하는 포용적 산업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역점을 두겠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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