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강민구
- 담당부서산업기술개발과
- 연락처044-203-4522
- 등록일2018-12-04
- 조회수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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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203 (5일조간) 산업기술개발과, 이스라엘 컨퍼런스.pdf [488.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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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5일조간) 산업기술개발과, 이스라엘 컨퍼런스.hwp [19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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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스마트 모빌리티 혁신기업 기술협력 위해 한국 행(行)” “2018 한·이스라엘 산업협력 컨퍼런스”개최 -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12.5(수)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에서『2018 한·이스라엘 산업협력 컨퍼런스 (2018 Korea·Israel Industrial Collaboration Conference)』를 개최한다.
ㅇ 본 행사는 한국과 이스라엘 기업간의 상호 교류를 통해 첨단 산업분야에서 공동연구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한다.
ㅇ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4차 산업 혁명 핵심기술인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의 유망한 10개 이스라엘 스타트업 기업을 초청하여 양국 간 기술현황 공유 및 기업 간 일대일 상담회 등을 통해 향후 양국 간 협력 분야를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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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한·이스라엘 산업협력 컨퍼런스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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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장소 : 2018. 12. 5(수) 10:00∼18:00,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8호 ▶ 주최 / 주관 : 산업통상자원부 / 한국이스라엘 산업연구개발재단 ▶ 주 제 :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 한이스라엘 산업협력 방안 모색 ▶ 참석자 : (한국측) 산업통상자원부 김현철 산업기술정책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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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정부는 민간과 매칭 펀드 투자,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지원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자국 스타트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해 왔으며
* 이스라엘은 2011년 총리실 산하에 이스라엘 정부와 기업이 공동 투자하여 대체연료 및 스마트 모빌리티 추진단을 설립하고 엑셀러레이터, 커뮤니티 프로그램, 전문가 멘토링 등 스타트업 기업 활성화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 중
ㅇ 인공지능, 사이버보안, 네트워크 분야에 많은 지식재산권과 경험을 보유한 이스라엘 기업들의 자율차 등 스마트 모빌리티 관련 신기술 경쟁력은 세계 최고수준으로 관련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글로벌 기업 투자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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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의 이스라엘 기업에 대한 투자 사례> - 인텔(Intel), 이스라엘 자율주행차용 충돌감지시스템 개발업체 모빌아이(Mobileye)를 153억 달러에 인수(‘17.3월) - 폭스바겐(Volkswagen), 이스라엘 택시 호출 서비스 업체인 겟(Gett)에 총 11억 달러를 투자함(‘16.5월/’18.6월). 총 6,400만 달러의 VC투자를 받아 포브스의 “폭발적으로 성장 중인 15대 기업” 으로 선정 - 우버(Uber), Level 4 수준의 자율주행솔루션을 개발한 이스라엘 기업 오토(Otto)를 6억 8천만 달러에 인수(‘16.7월) - 현대자동차, 현대 크래들 텔아비브(오픈 이노베이션 센터) 공식 개소, 딥러닝 기반의 AI 핵심 기술을 보유한 이스라엘 스타트업에 전략적 투자 (‘18.11월) - 다임러, 피아트, 제너럴모터스(GM)같은 완성차 업체,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보쉬와 LG전자 등도 이스라엘에서 R&D센터를 운영 중 |
□ 이번 컨퍼런스는 지난 10월에 이스라엘에서 개최한 ‘한이스라엘 스마트 모빌리티 매칭 상담회’*의 연장선상에서 진행함으로써 양국 기업 간 후속 기술협력 협의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2018 이스라엘 스마트 모빌리티 Summit 기간(`18.10.28~30) 중 카카오 모빌리티, 만도, SKT 등 국내 10개 기업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단과 50여명의 이스라엘 기업인이 참석하여 기술 발표 및 기업간 B2B를 진행 (총70여건)
ㅇ 인공지능(AI) 기반 자동차 모바일 네크워크 관리 기술을 보유한 이모션 테크놀로지(Imvision Technologies),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한 차량 탑승자용 인공지능 가상항법장치(AI Visual Positioning) 소프트웨어를 보유한 화이트 레이번(White Raven) 등 10개의 이스라엘 스마트 모빌리티 관련 혁신기업이 참여해 기술 동향을 교류하고 사업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ㅇ 기조연설에서 이스라엘 벤처캐피털(GZ Capital)*의 대표(CEO) 가이 바이란(Guy Biran)과 자동차부품연구원 스마트카 기술연구본부의 이재관 본부장이 양국 스마트 모빌리티 산업과 협력 전략에 관해 발표하고,
* 자율주행차 등 모빌리티 관련 스타트업에 대해 다국적 기업의 투자를 유치하고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17.11월 현대자동차와 파트너쉽 체결
ㅇ 기술세미나에서는 스마트카 반도체 분야의 선두 업체인 발렌스(Valens), 카쉐어링, 물류운송 기업 대상 인공지능(AI) 기반 차량원격관리 솔루션을 보유한 갈룰리(Galooli), 특화된 능동소음제어 신기술로 세계 자동차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과 제품 양산 중인 실렌티움(Silentium) 등 국제 경쟁력이 입증된 이스라엘 기업들의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 기술을 소개한다.
ㅇ 이와 함께, 기술 협력 파트너를 찾는 양국 기업들의 사전 온라인 매칭 및 현장 매칭을 통해 공동 연구개발(R&D) 협력 및 기술교류를 위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120개 기관이 사전 신청 하였으며, 이외 현장에서도 상담 진행 예정)
□ 김현철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정책관은 “이번 컨퍼런스는 자율·전기차 등 스마트 모빌리티 관련 첨단기술을 보유한 이스라엘과의 협력을 통해 양국 자동차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