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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공공기관, 에너지시설 안전관리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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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공공기관, 에너지시설 안전관리에 총력
- 산업부 장관, 31개 에너지 공공기관장과 긴급 점검회의 개최 -
- 사고재발 방지대책의 철저한 이행과 국민이 납득할 수 없는 사고 발생시,
무관용 원칙아래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는 점 강조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18.12.12(수) 에너지자원 분야 31개 공공기관과 함께 에너지시설 안전관리대책, 겨울철 전력수급 대비현황 등을 점검했다.
 
< 에너지 공공기관장 회의 개요 >
• 일시/장소 : ’18.12.12.(수) 10:00~11:30 / 무역보험공사
 
• 참석자 :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주재), 31개 에너지 공공기관장* 및 대한송유관공사 사장
 
*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전력거래소, 한국에너지재단 등
 
• 논의사항 : ① 에너지시설 안전관리실태 및 향후계획② 겨울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 ③ 겨울철 에너지복지 현황 등
 
ㅇ 이번 회의는 최근 열수송관 파열, 저유소 화재 등 에너지시설에서 잇따른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 정부와 공공기관이 함께 힘을 합쳐, 에너지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재점검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논의하는 등 시설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① 고양시 열수송관 파열사고 및 태안 화력발전소 사고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애도의 뜻을 표하고, 고양시 열수송관 파열사고 및 목동 1단지 아파트 열공급 중단사고로 지역주민들께 불편을 드려 송구한 마음임을 밝히면서, 사고 복구와 사후 수습을 신속하고 확실하게 완료해 주기를 당부했다.
 
② 특히, 공공기관별 사고재발방지 대책이 근본적인 사고 원인을 제거할 수 있는 처방인지 세심히 살펴봐야 한다고 언급하며,
 
- 향후 공공기관별 사고재발 방지대책 이행상황을 강도 높게 점검할 것이며, 국민이 납득할 수 없는 사고가 발생할 경우 무관용 원칙 아래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③ 또한, 에너지시설 교체투자에 대한 예산 및 세제 지원(투자세액공제 대상확대 등),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안전관리 노력 반영 등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역량 제고를 위한 정부지원 방안도 관계부처와 협의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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