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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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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기념식 개최
- APR1400 개발, 원전 안전성 강화 유공자 등에 훈·포장 수여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이하 ‘산업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 공동 주관으로 12월 27일(목), JW 메리어트 서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8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이하 ‘원자력의 날’)』기념식을 개최하였다.
 
○ 이날 행사는 “에너지전환과 미래를 준비하는 원자력”이라는 주제로 정승일 산업부 차관, 문미옥 과기정통부 차관, 이명철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장 등 산·학·연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하였다.
 
□ 기념식에서는 APR 1400 개발, 비상운전지침서 개발 등에 기여한 공로로 서종태 한국전력기술 수석연구원이 과학기술훈장웅비장, 원전 안전성 강화, 원전사업 국산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전영택 前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 부사장이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등
 
○ 훈장 2명, 포장 2명, 대통령 표창 5명, 국무총리 표창 6명 등 정부포상(15명) 및 과기정통부․산업부 기관장 표창을 수상했다.
(정부포상 내역 <붙임> 참조)
□ 정승일 산업부 차관은 축사를 통해 정부는 원전의 역할과 책임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원전생태계 유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임을 강조했다.
 
○ 이를 위해 원자력계의 관심이 큰 사우디 등 원전수출에 대한 범정부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또한, 지난 6월 수립한 에너지전환(원전) 보완대책에 따른 원전기업지원센터 운영(’18.11~), 에너지전환펀드 조성(’19.상), 원전 안전투자 확대(’18~’22, 현행 1.1조 원 → 1.9조 원) 등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또한, 고리 1호기를 시작(’17.6월)으로 앞으로 국내 해체시장과 산업이 본격 조성될 예정임에 따라, 정부는 원전해체산업 종합육성전략 수립(’19.3), 동남권 원전해체연구소 설립(’21) 등 새로운 먹거리 마련을 위해 원전해체산업을 적극 육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정승일 차관은 원전을 둘러싼 환경이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민관이 협력하여 원자력의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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