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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투자 활력 제고를 위해 민간과 정부가 힘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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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투자 활력 제고를 위해
민간과 정부가 힘을 모은다.
 
- 산업부 차관 주재, 「민관합동 투자 지원단」 출범식 개최 -
 
▷ 투자 프로젝트의 발굴부터 애로해소, 최종성사까지 전담하여 밀착지원
 
▷ 상의․협회에 투자헬프데스크 설치,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 전담지원반 운영
 
 

□ 산업통상자원부는 ’19. 2. 12.(화) 14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정승일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민관합동 투자 지원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 민관합동 투자 지원단 출범식 개요 】

‣ 일시 : ’19. 2. 12.(화) 14:00∼14:45

 

‣ 장소 : 대한상공회의소(1F) 회의실(Executive Conference Room)

 

‣ 참석 : (정부) 산업부차관(주재), 산업정책국장, 투자프로젝트 전담관*(담당 과장)

          

* 산업정책과장, 투자일자리TF단장, 자동차항공과장, 전자전기과장, 전자부품과장,
바이오나노과장, 철강화학과장, 신재생에너지보급과장, 에너지신산업과장

        

(민간) 대한상의, 업종 협회*

          

*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한국바이오협회, 한국석유화학협회, 신재생에너지협회

        

(기관) 한국전력공사,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에너지공단

 

‣ 내용 : 프로젝트 점검 및 민간합동 투자 전담 지원단 출범(현판식)

 

ㅇ 산업부는 우리 산업의 혁신도, 기업의 경쟁력도, 좋은 일자리도 모두 투자의 성공으로부터 비롯된다는 인식하에,

  

- 기업의 투자 프로젝트를 발굴부터 최종 성사 단계까지 일괄 지원하고, 기업 투자 환경을 신속히 개선하기 위해 민관 합동 투자 지원단을 구성했다.

 

ㅇ 투자 지원단에는 기업체와 긴밀한 소통을 위해 상공회의소, 7개 주요 업종별 협회가 참여하며,

  

- 전력 공급 및 산업 입지를 담당하는 한국전력, 산업단지공단 등 공공기관도 참여했으며, 기업 투자 애로 해소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 앞으로 『민관 합동 투자 지원단』은 다음과 같이 운영될 계획이다.

 

➊ (헬프데스크) 8개 상공회의소, 7개 업종별 협회에 '투자 헬프데스크'를 설치하여, 신규 투자 사업를 발굴하고, 투자 애로를 접수하는 창구를 이달 내 마련할 예정이다.

 

➋ (사무국) 전체 투자 사업 진행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산업부 내에 사무국을 설치해 운영한다.

  

- 투자 사업 진행 상황과 투자 애로 해소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산업부 차관 주재로 관계부처, 상공회의소, 업종별 협회,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회의를 분기별로 개최한다.

 

➌ (투자 전담관) 투자 사업별로 전담관(과장급)을 지정하여, 적기에 투자가 이행되고, 투자애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➍ (대형 프로젝트 전담지원반) 특히,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파급효과가 크고, 다부처가 연관된 대규모 투자 사업을 선정하여,

 

- 실장급 또는 국장급을 전담관으로 지정하고, 관계 부처, 협회, 공공기관, 지자체 등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별 전담 지원반’을 구성해 집중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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