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한기
- 담당부서지역경제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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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9-02-28
- 조회수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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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90225 상생형지역일자리 포럼 보도자료-3-1.pdf [193.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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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25 상생형지역일자리 포럼 보도자료-3-1.hwp [8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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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상생형 지역일자리 포럼」 개최
지자체 관계자, 산업·노동 전문가 등 약 200명 참석 제2의 광주형 일자리 발굴 위한 정책설명·패널토론 진행 성윤모 장관,“지역 경제주체간 양보 중요... 정부도 적극 지원예정”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2.28.(목) 14시 케이티(KT) 스퀘어 드림홀에서 상생형 지역일자리 관련 정부정책을 설명하고, 전국적 확산방안을 민·관이 함께 논의하기 위한 「상생형 지역일자리 포럼」을 개최했다.
ㅇ 이번 행사에는 일자리위원회 이목희 부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홍의락 의원,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 실·국장 및 관계자, 산업·노동분야 전문가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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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형 지역일자리 포럼 개최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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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및 장소 : 2.28(목) 14:00 ~ 16:30, KT 스퀘어 드림홀 ▪참석자 : (중앙정부)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 (일자리委) 이목희 부위원장
* 발제 : 산업연구원 이항구 박사, 광주시 박병규 일자리정책특보, 산업부 김권성 지역경제진흥과장, 노사발전재단 김태균 부장
* 토론 : 호서대 김학수 교수(좌장), 노사발전재단 이호창 본부장, 산업연구원 이항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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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혁신기관을 대상으로 상생형 지역일자리 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사항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새로운 일자리 모델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ㅇ 특히 산업통상자원부는 자동차만이 아닌 전자, 유통 등 다양한 업종에서 모델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특정 유형에 구애받지 않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해줄 것을 강조했다.
ㅇ 또한 참석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상생형 지역일자리의 선도사례로서 “광주형 일자리”를 소개하고, 지방자치단체의 모델 발굴을 밀착지원하기 위한 “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사업”도 안내했다.
□ 이날 행사에서는 상생형 지역일자리 확산의 필요성에 대한 참석자간 공감대 형성을 위해 광주시, 전문가 등의 발제 및 토론도 이루어졌다.
ㅇ 산업연구원 이항구 박사는 투자·고용 부진의 원인을 대기업 중심 산업구조, 잠재성장률의 둔화 등으로 보고, 상생형 지역일자리를 통해 투자·고용의 “신(新)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 성윤모 장관은 개회사에서 “지역 노․사․민․정이 염일방일*의 자세로 마음을 열고 서로 양보할 때 상생형 지역일자리가 창출되고 성공할 수 있다.”라며,
* 염일방일(拈一放一) : “큰 것을 얻기 위해서는 작은 것을 놓아야 한다”는 뜻
ㅇ “지역의 주체적인 노력으로 상생형 일자리 창출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내는 경우, 정부도 이를 다방면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