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봉석
- 담당부서신에너지산업과
- 연락처044-203-5394
- 등록일2019-03-05
- 조회수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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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304 (6일조간) 신에너지산업과, 발전용연료전지 업계 간담회.pdf [272.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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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6일조간) 신에너지산업과, 발전용연료전지 업계 간담회.hwp [79.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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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발전용 연료전지 업계”간담회 개최
- 건강한 수소산업 생태계 육성 및 연료전지 업계 발전방향 논의 -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19. 3. 5.(화) 15시 30분, 서울 한국생산성본부에서 발전용 연료전지의 발전 방향 및 육성 전략 마련을 위한 “발전용 연료전지 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ㅇ 간담회에서 이미 설치한 연료전지 종류별 운전상황과 발전효율 등 기술 현황을 확인·공유하고 국제 선도 산업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검토했다.
[ 발전용 연료전지 업계 간담회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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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장소 : 2019. 3. 5(화) 15:30~ 17:30, 서울 한국생산성본부
내용 : 연료전지 업계 발전방향 및 육성전략 마련
참석 : 산업부, 연료전지업계(포스코에너지, 두산퓨얼셀, SK건설), 발전공기업(한수원, 남동발전, 한국지역난방공사), SPC(노을그린에너지, 인천연료전지) 등 약 20여명 |
□ 이날 간담회에서는 올해도 연료전지 보급 진행 상황과 보급 목표* 달성 가능성 및 업계 동향·애로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청취하고,
* (’22) 1GW → (’40) 8GW 보급으로 설치비 35% 및 발전단가 50% 하락 유도
ㅇ 특히, 주요 부품 국산화 및 협력 중소기업 육성 전략과 공장 건설 등 투자계획 및 해외 수출 가능성에 대하여 심도 있게 논의했다.
□ 또한, 산업부는 향후 발전용 연료전지에 대한 연구개발(R&D)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연료전지 초기시장 육성 및 기술개발을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하여 업계의 의견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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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內 연료전지 지원제도(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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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적으로는 연료전지 전용 LNG요금제 신설, 일정기간 연료전지 REC 유지(투자 불확실성 제거) 등을 추진하고, 중장기적으로는 ‘그린 수소‘를 활용한 경우 REC* 우대
*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newable Energy Certificate)
안정적으로 연료전지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장기(20년) 고정가격계약제도* 도입 검토
* 현재 태양광에만 적용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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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참석자들은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담긴 발전용 연료전지의 발전방향 및 취지에 적극 공감했으며,
ㅇ 발전용 연료전지 업계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수준과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기 위해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며, 아직 초기인 연료전지 시장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 산업통상자원부 주영준 에너지자원실장은 “연료전지는 수소차와 함께 수소경제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축인 만큼, 향후 정부지원을 신설·강화하고 기술개발 사업을 확대하겠다.”라고 밝히면서,
ㅇ 특히, 중소·중견기업과 연구기관, 대학 등이 협업하여 기술 완성도를 높이고, 연료전지 분야의 고급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여 수소경제 이행 기반 및 산업생태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한편, 지난 1월 정부가 발표한 이행안(로드맵)은 ‘22년까지 연료전지 핵심부품 100%를 국산화하고, ‘40년에는 8GW*의 발전용 연료전지를 보급해 경제성 확보 및 수출 산업화를 달성하겠다는 목표가 담겼다.
* 대용량 석탄 발전기 약 18개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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