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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구국제섬유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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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구국제섬유박람회 개최
- 3.6~8일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국내외 525개사 참석 -
- 우수 국산 섬유소재 및 의류제품 글로벌 진출 강화 기회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와 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는 ‘19.3.6(수) ~3.8(금)간 대구 엑스코에서 국내 최대규모로 제18회 대구국제섬유박람회를 개최한다.
 
ㅇ 이번 행사에는 총 525개사 참가(국내 405개, 해외 120개)하여 첨단 섬유소재, 생활용 섬유제품 및 최신 트렌드 의류에 이르기까지 한 자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ㅇ 또한 중국, 터키 등 22개국에서 해외 유명백화점, 쇼핑몰, 도매상 등 300명의 수입상(바이어)이 참가해 1:1매칭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 산업부와 대구시는 ‘미래 혁신으로의 새로운 변화’를 슬로건으로 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수 국산 섬유소재 및 의류제품의 해외 진출을 강화하고,
 
ㅇ 국내 섬유패션산업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대표 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3.6.(수) 개막식에서 산업부 강경성 부품소재산업정책관은 축사를 통해 현재 섬유패션산업이 처한 대내외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기술력과 독창성을 바탕으로 질적 고도화를 이루어야 하며,
 
ㅇ 이를 위해 민관이 합심하여  수요자 맞춤형 고부가가치 제품개발 섬유패션산업에 특화된 스마트 제조기술 개발 및 확산섬유패션산업과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을 위한 도전을 지속할 것“을 강조 했다.
 
□ 대구시 권영진 대구시장은 환영사에서 대구 섬유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구시는 신기술 개발 및 국내외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ㅇ 대구국제섬유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가 만들어 지기를 기대한다는 말을 했다.
 
□ 한편, 전시회와 별도로 ‘스몰(Small) 동대문’, ‘글로벌 섬유비전포럼’,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개최되어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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