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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통상산업포럼 제2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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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통상산업포럼 제2차 회의 개최
- 민·관이 모여‘철강산업’통상·수출 현안 대응방안 논의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무역협회(회장 김영주)와 함께 3.8일(금) ‘통상산업포럼*’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 주요 산업별 통상·수출관련 이슈 논의 및 업계 애로사항 해결 등을 위해 산업부·무역협회 공동으로 월 1회 포럼 개최
 
 
< 통상산업포럼 2차 회의 >
 
 
 
∙ 일시/장소 : ‘19. 3. 8(금) 9:30 ~ 11:00, 트레이드 타워 51층 중회의실
 
∙ 내용 : 철강 산업의 통상·수출 현안 점검 및 대응전략 공유
 
 
∙ 참석자 : (정부 및 단체) 산업부 김용래 통상차관보, 무역협회 한진현 부회장 등
(전문가) 동국대 이학노 교수, 서울대 안덕근 교수,
포스코경영연구소 이윤희 상무
(업계) 포스코, 현대제철, 세아제강, 일진제강, ㈜메탈링크, 신양금속공업 등 임원급
 
ㅇ 이번 회의에서는 정부, 업계, 전문가 등 20여명이 모여 최근 우리 철강 산업이 처한 상황을 공유하고 통상 및 수출 현안 동향과 대응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ㅇ 특히, 이날 회의에는 포스코, 현대제철, 세아제강, 일진제강 등 철강 업계 뿐 아니라 메탈링크, 신양금속공업 등 알루미늄 업계에서도 참석하여 논의를 이어갔다.
□ 이날 회의에서는 대미(對美) 철강 쿼터 운영, 알루미늄의 대미 수출 관세 장벽, 유럽연합(EU)·캐나다·터키의 세이프가드 등의 철강 수입규제 현황 및 대응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 회의에 참석한 포스코경영연구원 이윤희 상무는 “세계 철강수요의 성장세가 둔화되고, 철강 산업에서의 통상전쟁은 더욱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ㅇ “미국·유럽 수출쿼터 준수 등 수출물량 안정화 및 수출시장 다변화 노력, 기업내 통상조직 정비 등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 회의를 주재한 김용래 산업부 통상차관보는 “통상현안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민관 간 긴밀한 협조체제가 필요하다.”라며,
 
ㅇ “정부도 수출상황과 통상현안을 상시 점검하고, 업계의 수출 애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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