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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산업부, 벨기에와 4차 산업혁명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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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벨기에와 4차 산업혁명 관련
신소재 분야 협력을 강화한다
 
- 유명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과 솔베이 신임 CEO 개별 면담 진행
- 한국을 4차 산업혁명 대응 투자협력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방안에 공감대 형성
 
□ 산업통상자원부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은 3.27일(수) 08:30, 여의도 메리어트호텔 회의실에서 벨기에 국왕 방한 계기에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방문한 벨기에 신소재·정밀화학기업인 솔베이의 일함 카드리(Ilham Kadri) CEO와 ‘한-벨 비즈니스 포럼*’을 앞두고 개별협의를 진행하였음
 
* (일시/장소) 3.27(수), 09:30~12:20 / 여의도 전경련(컨퍼런스센터 그랜드볼룸)(주최/참석자) 전경련, 벨기에 경제인연합회 / 벨기에 국왕, 양국 기업인 등 120여명
 
□ 솔베이는 1975년부터 연비절감 타이어용 실리카 생산공장(인천 ’75, 군산 ’16), 글로벌 특수화학 사업본부(서울 ’11), 연구혁신센터(서울 이대 ’14)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자하고 있는 기업으로, 일함 카드리 CEO는 ’19.3월에 취임했으며 한국과의 투자협력 중요성을 고려하여 금일 면담을 추진하게 됨
 
□ 유 본부장은 면담을 통해 ① 한-벨기에의 산업협력을 평가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한 협력 강화방안 모색의 필요성을 역설함
 
ㅇ 또한, ② 그간 솔베이사가 한국 산업성장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하고 새로운 투자협력이 더욱 활성화되어야 함을 강조했으며,
 
ㅇ 특히, ③ 솔베이가 계획중인 새로운 투자 프로젝트의 한국 유치에 대하여 솔베이측에 적극적인 고려를 요청하였음
 
□ 산업부는 금번 벨기에 국왕 방한을 모멘텀으로 활용하여 양국간 산업협력을 고도화해나가는 방안을 논의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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