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지역 수출활력 제고를 위한 수출 관계부처·지자체 협업 강화

81

지역 수출활력 제고를 위한 수출 관계부처·지자체 협업 강화

 

- 2019년 제1차 해외마케팅정책협의회 개최 -

- 해외전시회·무역사절단 등 통합화·대형화 추진방안 논의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3.27.(수) 2019년 제1차 해외마케팅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수출 관계부처와 지자체, 유관기관의 수출지원 역량을 총집결하기 위한 협업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ㅇ 이번 회의에서는 그간 수출활력촉진단, 기업간담회 등 수출기업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마련된 ①해외전시회 통합한국관 구축, ②무역사절단 전문화·대형화, ③글로벌 파트너링 사업 지역강소기업 참여확대 등에 대해 정부부처와 지자체간 구체적 협력방안이 논의되었다.

 

《 해외마케팅 정책협의회 개요 》

ㅇ 일시 / 장소 : ‘19.3.27(수) 15:00 ~ 16:30 / 대전역 KTX 회의실

ㅇ 참석대상 : 산업부(무투실장 주재)·중기부·농림부 등 7개 관계부처, 17개 광역지자체, 무역협회, KOTRA, 중기중앙회, NIPA 등 10개 수출 유관기관

 

□ 먼저, 해외전시회 통합한국관 구축과 관련해서는,

 

ㅇ 정부부처와 지자체가 단체관 조성을 지원하는 438개 해외전시회 중 동일 전시회에 복수의 부처·지자체가 지원하는 67개 해외전시회에 대해 우선적으로 통합한국관 추진 방안을 논의하였다.

 

- 그간 동일 전시회 내에서도 정부가 지원하는 여러 단체관의 위치가 분산되어있어 단체관의 시너지 효과가 제한되고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이점을 활용하기 어렵다는 기업의 의견이 있었다.

 

- ① 이에, 지난 3.4. 수출활력제고대책을 통해 10개 전시회의 통합 한국관 추진계획을 발표한바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 세계가전전시회 (CES), 하노버 메세박람회장(MESSE) 등 국제 전시회와 도쿄 로봇, 런던 교육장비 등 우리 기업의 수요가 높은 전시회 12개를 추가 발굴하여 총 22개의 세계 유명 전시회에 통합한국관을 구축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 ② 복수의 부처·지자체가 지원하는 67개 전시회중 22개 글로벌 유명전시회를 제외한 45개 전시회에 대해서는 통합한국관을 추가 발굴해 2분기 해외마케팅정책협의회에서 검토하기로 했다.

 

- ③ 또한, 단일 부처·지자체가 지원하는 371개 전시회에 대해서도 전시품목과 지역 등을 고려하여 최대한 통합대상을 발굴하고, 하반기 해외마케팅정책협의회를 통해 검토하기로 했다.

 

ㅇ 통합 대상 전시회에는 우리 참가기업들의 전시부스를 한 곳에 밀집시키는 통합한국관을 구축해 바이어 모집·국가브랜드 활용·기업간 시너지 등 전시효과를 극대화한다.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