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영주
- 담당부서수출입과
- 연락처044-203-4043
- 등록일2019-04-01
- 조회수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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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4월2일조간_수출활력제고_업무협약식(수출입과)★.pdf [1,943.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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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원 규모 수출채권 조기 현금화 보증 개시
- 성윤모 장관, 4대 시중은행장과 수출기업 지원 위해 의기투합 - 수출활력 대책에 따른 신규 금융 프로그램 오늘부터 순차적 시행 ▪ 국민・신한은행에 각 1호 수출채권 조기 현금화 보증 발급 ▪ 수출계약 기반 특별보증 4월10일 출시 및 접수 시작 ▪ 1조원 규모 무보 수출자금 기존 보증건 전체에 대해 1년 무감액 연장 ▪ 중국, 베트남 등 수출감소 국가 단기수출보험 10% 일괄 확대 |
□ 어려운 수출 여건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을 돕고 수출활력을 높이기 위한 정부의 노력에 4개 시중은행이 적극 동참한다.
ㅇ 4.1(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김영주 무역협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무역보험공사와 국민은행, 신한은행, 케이이비(KEB)하나은행, 우리은행은 수출활력 제고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업무 협약식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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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장소 : ’19.4.1(월) 15:30~16:00 / 소공동 롯데호텔 벨뷰스위트룸(36층)
◈ 참석자 : 산업부 성윤모 장관, 무역협회 김영주 회장, 무역보험공사 이인호 사장
◈ 협약 내용 : ① 수출채권 조기 현금화, ② 매출채권 조기 현금화, ③ 계약기반 특별보증의 조기 정착 및 활성화 |
이번 협약은, 지난 3.4. 정부가 발표한 수출활력 제고 대책에 포함된 ①수출채권 조기 현금화(1조 원), ②매출채권 조기 현금화(3천억 원), ③수출계약 기반 특별보증(1천억 원) 등 신규 금융상품 출시를 앞두고,
ㅇ 무역보험공사의 보증지원을 기반으로 직접 자금을 공급하는 시중 은행들의 적극적 역할이 중요함에 따라, 이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 이날 업무협약 체결직후 무역보험공사는 신한은행과 국민은행에게 각각 수출채권 현금화를 위한 첫 보증서를 발급했다.
ㅇ 다른 은행들도 곧 보증부 대출상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 성윤모 장관은 “보호무역주의 확산, 주요 품목 단가 하락 등 대외 위험과 경기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라면서,
ㅇ “정책금융기관이 위험을 최대한 분담하고, 민간은행이 보조를 맞추어 적극적으로 여신을 늘려나간다면 수출기업이 세계 시장에서 자신감을 갖고 활약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ㅇ 더불어, “나라를 잃는 것보다 무서운 것은 기백을 잃는 것”이라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말씀을 예로 들면서 “정부와 은행이 수출기업들의 기를 살리는 데 의기 투합하자.”라고 말했다.
□ 김영주 무역협회장은 “수출현장에서 기업들의 자금조달 어려움이 심각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라며, “정부와 금융기관이 이들 기업의 미래를 믿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준다면 기업들은 수출과 혁신으로 국가 경제에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ㅇ 이날 참석한 4개 은행장들도 “수출기업들에 대한 은행의 문턱을 더 낮추고 여신을 확대하는 등 수출활력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