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원전 중소‧협력업체 애로사항에 대한 지원방안 마련

81

원전 중소‧협력업체 애로사항에 대한 지원방안 마련
 
❶ 원전기업지원센터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유지‧보수 로드맵 공개, 인증비용 지원, 해체산업 진출 등 기업 지원방안 발표
 
❷ 주기적 실태 조사 및 지원방안 마련을 통해 원전생태계 유지‧보완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주영준 에너지자원실장은 4.2.(화) 원전기업지원센터에서 원전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원전 산업계의 현황을 점검하고,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ㅇ 지난해(‘18.11.22.) 개소한 원전기업지원센터는 권역별 설명회(‘19.1월), 업체별 설문 및 방문조사(‘19.1∼3월) 등을 추진해왔다.
 
ㅇ 이번 간담회는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분석한 원전 산업생태계의 객관적인 현황을 진단하고, 기업들의 경영애로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했다.
 
< 원전 중소‧협력업체 간담회 개요 >
ㅇ 일시/장소 : ‘19.4.2(火) 17:00∼18:00 / 한국원산회의
 
ㅇ 참석자 : (정부)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 (공공) 한수원, 한전기술, 한전연료, 한전KPS, 원자력환경공단, 원산회의 대표
 
- (민간) 두산중공업, 협력업체(6개社) 대표
* 우리기술, 우진, 에너시스, 태양기술개발, 승진이엠씨, 이에스다산
 
ㅇ 진행 : 실태조사 결과 발표 → 애로사항 지원방안 발표 → 애로사항 청취
 
※ 원전기업실태조사 결과 (3.29 원산회의 보도자료 참조)
 
- ’18년 원전산업은 매출과 고용측면에서 ’17년 대비 큰 변화 없음
 
- ’19년에도 대다수 원전기업들이 사업 및 고용을 유지할 전망
□ 산업통상자원부와 한수원 등 원전 공기업들은, 원전 중소․협력업체들의 구체적 애로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➊ 원전 안전성 강화 및 유지‧보수 사업 로드맵(’19~’30) 수립
 
ㅇ 기업들의 일감확보 및 예측 가능한 사업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가동원전에 대한 안전투자 확대 로드맵 수립․발표
 
※ 상세 설비투자 목록은 한수원 보도자료(4.2) 및 한수원 전자상거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매년 향후 10년간의 설비투자 계획을 지속 업데이트 예정)
 
ㅇ 이번 수립․발표된 로드맵에 따라, 한수원은 ’30년까지 약 1.7조원 이상의 설비보강, 예비품 발주 등을 추진할 계획
 
구분
'19년
'20년
'21년
'22년
'23년
'24년
'25년
'26~‘30년
합계
건수
213
83
37
19
17
20
19
23
431
금액
(억원)
3,161
3,271
2,417
1,625
767
897
1,635
3,444
17,217
 
➋ 국내‧외 인증 취득‧유지비용 지원 확대
 
ㅇ 한수원 납품과 해외수출에 필요한 국내‧외 인증의 취득‧유지에 소요되는 비용에 대해 지원 대상과 규모를 확대(’19.4)
 
지원 사업
유자격 등록
KEPIC 인증
해외 인증
기존
변경
기존
변경
기존
변경
연간 지원기업 수
20社
선정기업
전부지원
20社
선정기업
전부지원
10社
선정기업
전부지원
지원
금액
순수 취득비용
2천만원
전액지원
(평균 2.2천만원)
2.5천만원
전액지원
(평균 3천만원)
3천만
전액지원
(평균 6.1천만원)
컨설팅비용
2천만원(차등)
2천만원(차등)
※ 상세 내용은 한수원 보도자료(4.2) 참조
 
ㅇ 더불어, 보조기기와 예비품 등 기자재를 생산하는 중소․협력업체들의 독자적 해외진출 촉진을 위해, 중국, 러시아 등의 해외인증에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하는 방안 추가 검토
➌ 해체사업 세부공정 공개 및 해체전문기업 확인‧추천제 마련
 
ㅇ 해체사업에 진출을 희망하는 업체들을 위해, 고리1호기 해체공정 정보를 ’19.12월까지 공개할 예정
 
ㅇ 더불어, 「원전해체 산업 육성전략」 수립(’19.4 예정)시 해체전문기업 확인‧추천 제도 마련을 검토할 계획
 
➍ 금융지원 확대, 연구개발(R&D)지원 확대, 예비품 선발주 등
 
ㅇ (자금) 선급금지급 확대(지급비율 ’18년 51.4% → ’19년 56.4%), 에너지혁신성장펀드*(500억원 이상, ’19.下) 조성 등을 통해 업체들에 자금애로 및 자본금 확충 지원을 추진
 
* 원전 매출비중이 높은 기업, 해체‧소형원전 등 신규분야 진출 희망기업 등에 투자
 
ㅇ (R&D) 에너지전환 시대의 원자력 연구개발(R&D)에 대한 중장기 이행방안(로드맵, Nu-tech2030)을 수립(’19.5)하고, 한수원 연구개발(R&D) 예산을 향후 5년간 70% 이상 확대(’14~’18년 827억 원/년 → ’19~’23년 1,415억 원/년)
 
ㅇ (선발주) 신고리 5‧6호기에 적용되는 주요 원자로 설비(원전계측제어시스템, 원자로냉각재펌프 등)의 예비품에 대해 발주일정을 당초 계획 대비 2년 단축(당초 ’23.4월 → 변경 ’21.4월)
 
□ 주영준 실장은 “정부는 원전의 안전운영에 필요한 산업생태계를 유지한다는 정책적 의지가 확고하다”고 강조하고, “원전기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주기적인 실태조사 및 애로사항 파악을 통해 기업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