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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산업부, 브렉시트 상황 지속 모니터링 및 면밀히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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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브렉시트 상황 지속 모니터링 및 면밀히 대응
 
□ 한국시각 4.11(목) 오전 9시, EU 정상회의는 당초 4.12(금)로 예정되었던 브렉시트를 10.31(목)로 연기하기로 결정하였음
 
* May 총리 또한 EU 정상회의 결과에 대한 수용입장을 밝힘
 
ㅇ 그럼에도 불구하고 브렉시트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음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는 우리기업의 대영/EU 수출 및 진출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히 대응해 나갈 계획임
 
□ 먼저, 우리 기업이 브렉시트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업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할 나갈 계획임
 
ㅇ 지난 1월부터 가동 중인「브렉시트 대응지원 데스크(무협․코트라)」 운영을 강화하여 우리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 (4.11일 현재) 누적상담건수 총 52건 : 코트라 30건, 무협 22건
 
ㅇ 브렉시트로 인해 수출 피해기업이 발생할 경우, 무역금융, 해외마케팅 등 지원프로그램도 시행할 계획임
 
* (무역보험) 수출신용보증 한도 확대(1.5배), 무역보험금 신속지급(2개월→1개월로 단축)
* (해외마케팅) 英 항공․ICT․기계 공급망 진출지원, 英 전자상거래 플랫폼 입점지원 등
 
□ 한편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은 4.11(목) 오후 대한상의에서 Simon Smith 주한 영국대사를 만나, 브렉시트 관련 현 상황을 공유하고, 양국간 안정적인 통상‧교역 관계를 지속하기 위한 한-영 FTA 추진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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