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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대통령 우즈베키스탄 방문계기 TAN* 르네상스를 통한 산업다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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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우즈베키스탄 방문계기 TAN* 르네상스를 통한 산업다각화
- 산업부 장관, 우즈베키스탄 경제사절단 간담회 개최 -
- 한-우즈베키스탄 자율주행, 스마트헬스케어 등 협력 MOU 10건 체결
* (‘TAN’) 금번 정상순방 3국(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공통단어로서 중앙아의 중점 추진분야이자, 우리의 전략 분야를 의미하는 영단어에서 도출
 
□ 문재인 대통령 우즈베키스탄 국빈 방문(2019.4.18~21) 계기에 양국간 다양한 분야에서 비즈니스 협력과 교류가 이루어졌음
 
ㅇ 우선,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9.4.19일(금) 타슈켄트에서 순방에 동행한 경제단체, 기업 등과 조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우즈베키스탄 진출전략, 애로사항 청취 등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였음
 
ㅇ 또한, 같은 날 양국 정부, 기관, 기업은 총 10건의 MOU 체결을 통해 기존의 에너지․자원 협력뿐만 아니라, 디지털헬스케어, 정보통신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산업다각화를 모색하였음
 
<체결된 10개 MOU>
분야
한-우즈베키스탄 협력 MOU
Trade
(무역)
① 무역투자 협력 MOU
② 안그랜 경제특구 위탁운영 MOA
Adding Value
(산업다각화)
③ 한-우즈베키스탄 산업기술확산 사업 MOU
④ 한-우즈베키스탄 스마트헬스케어 협력 MOU
⑤ 한-우즈베키스탄 정보통신기술 협력사업 MOU
⑥ 농기계분야 협력 MOU ((韓) 생기원, 전북TP - (우) 농기계공사)
⑦ 농기계분야 협력 MOU ((韓) 동양물산 - (우) 한-우 농기계R&D센터)
Natural
Resources
(에너지자원)
⑧ 에너지효율 향상 협력 MOU
⑨ 부하라 정유공장 현대화(6억불) 협력 MOU
⑩ 전력분야 사업협력 합의서(CA)
우즈베키스탄 경제사절단 조찬 간담회
 
□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4.19(금) 우즈베키스탄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개최된 「경제사절단 조찬 간담회」에 참석하여, 자동차, 플랜트, 금융 등 분야 기업들과 우즈베키스탄 진출 및 경제협력에 대해 논의하였음
 
ㅇ 기업들은 우즈베키스탄 진출 현황을 공유하고, 자동차* 수출 관련 통관지연, 플랜트 금융지원, 미수금 등의 애로를 언급하였음
 
* 수입차에 고관세 부과(기본 30%+배기량별 추가 관세)로 사업운영이 어려우며, 수입통관 제한, 신규차종 판매 인증기간(7개월) 과도
 
ㅇ 이에 성윤모 장관은 단기적으로는 매년 개최되는 한-우즈베키스탄 무역경제공동위(산업부 장관주재)에 반영하여 해결책을 모색하고,
 
- 장기적으로는 금번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양국간 FTA 공동 연구 후, FTA 협상시 통관, 인증, 금융 등의 문제들을 반영하여 해결방안을 강구 추진하겠다고 언급하였음
 
< 조찬 간담회 개요 >
 
 
 
ㅇ 일시 및 장소 : ‘19.4.19(금) 07:00-08:00, 타슈켄트 인터내셔널 호텔
 
ㅇ 참석자 : 산업통상부 장관, 경제사절단 참가기업 및 지원기관 등 20여명
 
- (정부) 산업통상부 장관, 통상협력국장, 상무관, 서기관 등
 
- (기업) 대기업(5), 중견·중견기업(4) 등 9명
 
- (기관/단체) 한국전력, 수출입은행 등 7명
 
산업․무역․에너지 협력 MOU 10건 체결
 
□ ‘19.4.19.(금) 비즈니스포럼 등 계기 양국 정부·기관·민간간 총 10건의 MOU가 체결되었으며, 이를 통해 우리기업이 다양한 산업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음
 
ㅇ 금번에는 전통적인 협력 분야인 에너지, 자원뿐만 아니라 양국 협력이 자율주행, 스마트헬스케어, 에너지효율 등으로 확대되어 우즈베키스탄의 산업 다각화를 돕고, 양국간 협력이 양적으로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 고도화 되었다는 의의가 있음
- (무역․투자) 진출기업 지원 채널 강화, 한국형 경제자유구역 모델의 해외 수출을 위한 MOU가 체결되어 우리기업의 진출의 가속화가 기대됨
 
* (경제자유구역수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우즈벡 투자대외무역부는 안그렌 FEZ 위탁운영에 관한 MOA를 체결, 한국형 경제자유구역 모델의 해외 수출 사례
 
- (산업다각화) 산업분야 5건 MOU가 체결되어, 농기계, 섬유 등 우즈베키스탄이 1차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하는데 한국식 운영시스템을 전수하는 한편, 스마트헬스케어, 자율주행* 등 혁신성장 분야에서도 협력 MOU를 체결하여, 우리 기업들이 중앙아 진출 기반을 마련하였음
 
* (섬유등산업기술확산) 한국산업기술대학-국립 타슈켄트 섬유경공업대학교간 섬유테크노파크를 활용한 한국형 산업기술을 확산 MOU 체결
* (자율주행, VR·AR 등의 분야) 전자부품연구원-우즈베키스탄 정보기술대학간 정보통신기술 협력사업 MOU를 체결
* (스마트헬스케어) 인하대 컨소시움-타슈켄트메디칼아카데미간 의료 정보화시스템 구축 등 스마트 헬스케어 협력 MOU를 체결
- (에너지) 부하라 정유공장 현대화(6억불) 협력 MOU, 전력분야 협력약정 체결 등 3건의 MOU를 통해 우리기업의 해외수주 확대를 도모하는 한편, 에너지효율 향상 협력 MOU을 통해 에너지 효율 등 신규 분야에 우리기업 진출 가능성을 창출하였음
 
* (정유공장현대화) SK건설-우즈베키스탄 국영석유가스공사는 부하라 정유공장 현대화 협력MOU를 체결, 프로젝트의 안정적 수주 토대 마련
* (에너지효율) 한국에너지공단과 우즈베키스탄 유아교육부는 우즈베키스탄 유치원 건물 현대화 관련 에너지효율을 개선 등 협력을 위해 MOU를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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