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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투기업과 함께 5G 상용화 시대에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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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투기업과 함께 5G 상용화 시대에 대응한다!
 
- 산업부, 제7회‘분기 외투기업인의 날’개최
- 우수 외투기업 표창 및 5G·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세미나 및 패널토의 진행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4월 25일(목) 서울 쉐라톤 팔래스 호텔에서 ‘제7회 외투기업인의 날*’(정대진 투자정책관 주재)을 개최했다.
 
ㅇ 금번 외투기업인의 날 행사는 ①우수 외투기업에 대한 장관 표창 수여로 외투기업의 사기를 진작하고, ②이를 홍보하여 다른 외투기업의 증액투자를 유도하는 한편, ③세미나를 개최하여 최근 한국에서 세계최초로 상용화된 5G를 활용한 신산업의 투자유치 방안도 논의했다.
 
* 세미나 방식: 주제발표 후 패널토의 진행 / 발표주제: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삼정KPMG), 5G 선도국으로서 한국의 스마트경제 전망(KDI)
 
 
< 세미나 발표 주요내용 >
 
 
 
∙삼정 KPMG 김광석 수석연구원 발표 : (주제) 4차산업혁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내용)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역할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제조업과 금융․유통서비스산업 등의 변화를 선도, (향후계획) 강력한 플랫폼을 구축, 이종기술간의 융합, 조직유연화와 변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필요
∙한국개발연구원(KDI) 박정호 전문연구원 발표 : (주제) 5G 선진국으로서 한국의 스마트경제전망, (내용) 우리는 전 세계 최초로 5G 서비스를 구축, (향후계획) 자율주행, 스마트시티 등 관련 신산업을 선도, 관련 분야의 원천기술 확보 및 시장선점, 5G를 활용한 외투기업의 투자 또한 활성화될 것
 
 
ㅇ 금번 행사에는 외투기업, 협회, 전문가, 지자체, 코트라, 한국소재부품투자기관협의회(KITIA) 등 유관기관에서 약 100여명이 참석하여, 최근 5G와 같은 새로운 기술과 제품·서비스의 출현에 대응하여 외투유치에 대한 정부, 유관기관의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 금번에 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외투기업 3개사는 수출신용보증* 활용시 한도 우대 및 단기수출보험** 가입시 보상범위 우대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제3국 수출을 위해 한국을 생산기지로 활용하려는 기업들에게 매리트가 되고 있다.
 
* 수출기업이 외상으로 물품을 수출하고, 금융기관이 수출채권을 매입시 무역보험공사가 보증하여 수출기업의 자금유동화를 지원하는 제도 (現 신용등급보다 보증규모를 1.5배 우대)
 
** 결제기간 2년 이내 거래에 대해 수출기업이 수입자로부터 대금 미수령시 보험금 수령을 위해 가입하는 보험 (정량적 조건 등의 우대를 통해 現 총액한도보다 높게 책정)
 
【 표창 수여기업 】
기업명
주요 투자내용
랍코리아
▪LAPP Group (독일) / 누적 16백만불 투자
▪수입에 의존하던 철도차량·태양광 케이블 등 실외용 특수케이블을 생산하여 수입대체효과 및 미주·유럽지역에 역수출
한국야스나가
▪YASUNAGA (일본) / 누적 48백만불 투자
▪자동차 엔진용 동력전달부품을 생산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
매이플트리코리아
▪MAPLETREE MANAGEMENT (싱가폴) / 누적 12백만불
▪이중벽 구조의 첨단물류창고를 건립·운영하여 수도권 택배수요에 대응
 
□ 이날, 정대진 투자정책관은 개회사를 통해
 
ㅇ 외국인직접투자가 한국경제에 기여*하고 있지만 최근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 등 글로벌 투자환경을 악화시키는 부정적 요인과 4차 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신성장동력 확보 기회가 상존하고 있어, 환경변화에 대응한 외투유치 기반 마련이 필요한 중요한 시기라고 설명했다.
 
* 전체 수출의 20.2%, 매출의 11.9%, 연구개발의 6.0%, 고용의 5.7% 차지(’17년 기준)
 
ㅇ 특히, 최근 상용화된 5G는 혁신적인 기술로서 중요할 뿐만 아니라 한국의 산업 생태계·비즈니스 구조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게임 체인저”이므로 이를 활용한 혁신적인 제품·서비스 등 투자기회가 많다는 점을 부각했다.
 
ㅇ 또한, 산업부는 금번에 상용화가 된 5G를 모멘텀으로 선진 외국기업을 국내에 유치하여 신산업 분야의 생태계를 본격 조성하여 나갈 계획임을 밝힘.
 
- 특히, 스마트공장, 자율주행차, 디지털헬스케어, AR-VR, 스마트시티 분야를 집중 유치분야로 선정하여 현금지원, 국내기업과 매칭지원 등 다양한 외투인센티브를 활용할 것임을 강조했다.
 
□ 산업부는 해외 투자유치설명회(IR), 외투 카라반*, 분기 외투기업인의 날, 외투기업·전문가 간담회 등을 통해 신규 투자 수요를 발굴하고 증액투자를 유도하는 투자유치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 험난한 사막을 오고가는 대상(隊商)을 의미하는 카라반을 차용해 지역소재 旣투자 외투기업을 대상으로 투자과정의 애로를 해소하고 증액투자를 유도하는 지역순회 투자유치활동(6월 수도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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