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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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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529 (31일조간) 바이오화학서비스표준과, 학생용 책걸상 개정추진.pdf [397.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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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31일조간) 바이오화학서비스표준과, 학생용 책걸상 개정추진.hwp [11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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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용 책·걸상의 크기·형태, 대폭 바뀐다
- 국가기술표준원, 학생용 책·걸상 표준(KS] 전면 개정 추진 -
- 학생 키, 몸무게 등 체격 변화, 수업 환경 변화 등 반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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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에 비해 체격이 큰 고등학생 A군(16세)은 요즘 수업에 집중하기가 어렵다. 책·걸상이 몸에 비해 작아서다. 책상에 앉으면 허벅지가 서랍 바닥에 닿아 불편하다. 책·걸상이 지금보다 더 높아졌으면 좋겠다.
책상 면적도 비좁다. 교과서와 노트만 펼치기에도 부족하다. 집에 있는 책상처럼 넓고 의자도 더 편안했으면 좋겠다. 부모님 학창 시절에는 학생 수가 많아서 교실에 여유 공간이 없었다지만, 요즘엔 공간이 많이 남는다. 책상과 의자를 좀 더 크고 편리하게 만들면 안 될까?
요즘은 토론수업이 늘면서 책상 배치를 바꾸는 경우가 많은데, 서랍에 책이 가득차 있다 보니 옮기기 쉽지 않다. 바닥에 대고 밀다가 책상이 넘어지기도 한다. 책상에 바퀴를 달면 좋겠다. 그런데 책상과 걸상 규격은 누가 바꾸는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