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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브렉시트 관련 불확실성 대비를 위한 한-영 FTA 협의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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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관련 불확실성 대비를 위한 한-영 FTA 협의 가속화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19.5.29일(수)~30(목) 영국 런던에서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장과 존 알티(John Alty) 영국 국제통상부 차관보를 수석대표로 브렉시트에 대비한 한-영 FTA 협의를 위해 제7차 한-영 무역작업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양국은 노딜 브렉시트 가능성이 대두된 1월 이후 총 4차례의 무역작업반 및 수차례의 유선 협의 등을 집중적으로 진행해옴
 
□ 양측은 최근 영국 메이 총리의 사퇴 발표, EU의회 선거 등 브렉시트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이러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한-영간 통상관계의 연속성(Continuity) 확보를 최우선으로 한-영 FTA 협의의 가속화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고,
 
ㅇ 한-영 FTA를 통한 양국 기업들의 무역 및 투자환경 안정화 및 연속성 확보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 ①이행기간 확보(딜 브렉시트), ②노딜 브렉시트, ③브렉시트 기한 재연장 등
 
* 한-영 FTA 그간 추진 경과: ①경제적 타당성(’18.5월), ②공청회 개최(’18.11월), ③국회보고(’19.2월), 한-영 무역작업반 회의 개최(6회, ’17.2월~’19.5월)
 
 
□ 이에 여한구 통상교섭실장은 “최근 브렉시트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정부는 노딜 브렉시트 등 가능한 모든 시나리오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는 중”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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