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제20회 철의 날』기념행사 개최

81

『제20회 철의 날』기념행사 개최
 
- 업계 격려 및 철강산업 발전 유공자 29명 포상 -
 
□ 산업통상자원부(차관 정승일)와 한국철강협회(회장 최정우)는 6.4(화)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철강 업계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철의 날」 행사를 개최함
 
ㅇ 「철의 날」은 우리나라 최초의 고로인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첫 쇳물이 생산된 1973년 6월 9일을 기념하여 2000년부터 개최되어 왔으며,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함
 
ㅇ 이번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정승일 차관이 참석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철강산업 및 국내 경제발전을 위해 노력 중인 업계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철강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9명에게 훈장과 표창을 수여함
 
【 제20회 철의 날 행사개요 】
󰋯일시/장소 : ’19. 6. 4(화) 10:55∼13:30 /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삼성동)
 
󰋯참석 : 산업부 차관, 한국철강협회장, 철강업계 CEO 등 업계 관계자 250여명
 
*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동부제철, TCC동양, 세아제강, 고려제강 등
□ 정승일 차관은 축사를 통해 '73년 첫 쇳물을 생산한 이후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조강생산 세계 5위의 철강강국으로 부상하는데 기여한 업계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글로벌 보호무역 확산, 수요산업 침체, 환경규제 강화 등 철강산업을 둘러싼 대내외 여건이 녹록치 않지만, 재도약을 위해 아래와 같이 세가지 측면에서 대응해 나갈 것을 당부함.
 
(환경·안전 선제적 투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친환경 기술개발 및 설비투자 확대, 안전시설 개선을 통한 안전한 일터 구축
 
(철강소재 혁신) 수요산업 변화에 대응하여 초경량·고강도·초내열 소재 개발 등 철강소재의 선제적 혁신을 통한 제조업 르네상스 선도
 
(통상환경 변화 대응) 美·EU와의 협의를 통한 업계 수출애로 최소화, 인도·아세안 등으로의 수출시장 다변화, 지역 맞춤형 수출품목 다양화
 
□ 이날 코스틸 안도호 대표이사 등 철강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9명에 대해 훈장과 포장, 대통령 표창 등의 포상이 이루어짐
 
ㅇ 코스틸 안도호 대표이사는 신형상 강섬유 기술개발을 통한 수출 증대 및 신규 수요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함
 
ㅇ 포스코 정송묵 부장은 철강산업에 인공지능 딥러닝 알고리즘 최초 적용, 고로 자동제어 기술개발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함
 
ㅇ 환영철강공업 이방섭 노조위원장은 산업포장을, 포스코 경영연구원 안윤기 상무와 고려대학교 이준호 교수는 대통령 표창을, 현대제철 손윤영 부장, 레스코 방신범 대표이사는 국무총리 표창을, 휴스틸 정병규 팀장 등 22명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음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