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눈에 보이지 않는 나노기술, 사업화 매출액 5,000억원으로 가시적 성과 창출」

81

「눈에 보이지 않는 나노기술,
사업화 매출액 5,000억원으로 가시적 성과 창출」
 
- 산업부‧과기정통부 협업‘나노융합2020사업’성과보고회, 수원 광교에서 개최 -
 
◇ ‘나노융합 2020 사업’ 지원 혁신 제품 누적 매출액 5,000억원 돌파
 
◇ 산업부‧과기정통부 차관, 나노기술개발과 사업화 지원에 협력 더욱 강화하기로
 
 
- ‘나노융합핵심기술개발’(‘21~’25, 3,700억원, 예타 심사중, 산업부), ‘나노・미래소재 원천기술개발’(‘20~’31, 4,004억원, 예타통과, 과기정통부), ‘나노융합 2030’ (‘21~’30, 5,000억원, 예타준비중) 등 향후 10년간 나노분야 연구개발 민관합동 약 1.3조원 투자 계획
 
□ ’모바일폰 지문인식 모듈‘, ’투명전극 프린팅‘ 등 나노기술을 접목한 혁신제품의 상용화를 지원해 온 정부 연구개발사업의 누적성과가 5,000억원을 돌파하였다.
 
ㅇ 이를 기념하기 위해 산업부 정승일 차관, 과기정통부 문미옥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연 현장간담회」 및 「성과보고대회」가 6월 27일 나노기술원 및 경제과학진흥원에서 개최되었다.
 
* (일시) 2019년 6월27일(목) 15:00(장소) 나노기술원 및 경제과학진흥원(수원 광교소재)
□ ‘나노융합2020사업(이하 2020사업)’은 산업부와 과기정통부 협업으로 단일사업단을 구축, 공공부문이 보유한 나노기술의 성과를 산업계의 신제품 아이디어와 연결하여 조기에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ㅇ 지난 ‘12년부터 ’18년까지 1,200억원이 투자되었으며, 금년 5월말 기준 정부 투자액 대비 420%인 사업화 매출액 5,076억원(사업기여 반영금액), 사업화 성공기업 29개, 사업화 제품 85건(세계시장 점유율 5위 이내 세계 일류상품 2건 포함), 특허 출원 358건‧등록 148건 등의 성과를 달성하였다.
< 대표성과 예시 >
사업화명
(기업)
성과 의미 및 내용
사진
모바일폰
지문인식 모듈
(크루셜텍㈜)
○ 세계 최초로 나노패키징 공법이 적용된 초박막 BTP(Biometric Track Pad) 지문인식 모듈을 개발하여, 기존 시스템보다 지문인증 처리속도가 30% 향상
* 매출 2,947억원, 출원특허 36건, 등록특허 23건, 고용창출 24명
터치일체형 지문인식모듈
전자파 차폐 흡음소재
(㈜익성)
○ 전자파 차폐 효율이 뛰어난 융복합 초극세사 Ag 나노 플레이크 흡음재 제조로 전기자동차, 지능형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 확보
* 매출 228억원, 출원특허 6건, 등록특허 3건, 고용창출 18명
전자파 차폐 흡음재
고성능 고온 초전도 선재
(㈜서남)
○ 전기저항이 없는 초전도체 내에 나노입자를 적용하여 외부의 高 자기장에서 초전도 특성이 저하되는 문제를 해결
* 매출 139억원, 출원특허 3건, 등록특허 2건, 고용창출 7명
고온 초전도 선재
 
※ 기술사업화 성공 추가자료는 붙임 참조
 
 
행사 결과
 
□ `나노융합 2020사업 사업화 성과 달성을 기념한 이번 행사는 기업 현장 방문 및 현장 간담회와 사업 성과보고회로 이어졌는데, 산업부 정승일, 과기정통부 문미옥 차관이 함께 참석하였다.
 
ㅇ (기업방문) 먼저, 양 부처 차관은 한국나노기술원 내에 입주해 있는 연구용 장비와 반도체 공정 검사용 장비 등 다양한 원자현미경을 제조・판매하는 ‘파크시스템스’를 방문하였다.
ㅇ (간담회) 이어서 양 부처 차관은 대학, 연구소, 기업, 유관기관 등 나노기술 전문가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나노기술 사업화를 위한 죽음의 계곡(Death-Valley) 극복을 위한 연구결과-실증-산업화 유기적 연계와 부처별 역할 분담 등에 대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였다.
 
ㅇ (성과보고회) 나노분야 연구자, 기술사업화 참여 기업 등 1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성과보고회에서는 2020사업의 추진 과정과 사업 성과 및 ㈜엘켐텍의 수소발생기 등 대표적인 사업화 성공제품을 소개하고, 기업들의 사업화 내용과 경험들을 공유하였다.
 
* ① (실험실 창업 성공) 대면적 투명전극 프린팅·코팅장비(엔젯㈜), ② (미래성장동력 발굴) 고효율 나노다공성 수소발생 전극(㈜엘켐텍), ③ (대형 매출) 모바일폰 지문인식 모듈(크루셜텍㈜) 등
 
 
□ 산업부 정승일 차관은 “참여기업이 대부분 나노 중소․중견기업임에도 매출 5,000억원을 달성하고, 구글․오포 등 글로벌 기업에 제품을 공급하여 매출 대부분이 수출로 이어져 수출 4,000억원을 기록하였다.”며 성과를 치하하고,
 
ㅇ “정부도 나노기술이 제조업 혁신 및 신시장 창출을 주도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 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 과기정통부 문미옥 차관은 “국가연구개발 20조 시대에 공공원천기술과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연계한 2020사업의 성공적 추진은 큰 의미를 갖는다”며, “사업화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원천기술의 완성도를 제고하고 기술사업화 모델도 더욱 다양화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향후 계획
 
□ 산업부와 과기정통부는 2020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통해 확인된 우리 나노기술의 역량과 사업화 가능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나노 원천기술 개발과 사업화 지원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ㅇ 먼저, 산업부는 미래차, 바이오 등 미래 유망 신사업과 나노기술을 연계한 혁신제품 개발을 위해 ‘나노융합 핵심기술개발(’21~‘25년, 3,700억원, 본예타 심사중)’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고,
 
ㅇ 과기정통부는 최근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여 시행이 확정된 ’나노・미래소재원천기술개발사업(‘20~’31년, 4,004억원)‘을 통해 더욱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원천기술개발에 주력하고,
 
ㅇ 아울러, 산업부와 과기정통부는 ‘나노 2020사업’을 통해 구축된 부처간 유기적 협업체계와 경험을 바탕으로, ‘(가칭) 나노융합 2030사업(’21~‘30, 5,000억원)을 공동으로 기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