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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만든“스캔라인VFX”서울에 둥지 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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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만든“스캔라인VFX”서울에 둥지 틀다
- 스캔라인VFX 코리아 스튜디오 개소식 개최 (7.3, 서울 DMC 산학협력센터) -
- 기술력·시장진출 경험 + 창의력 있는 인재 결합된 디지털콘텐츠 산업 협력모델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서울시(시장 박원순)와 함께 7.3(수)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산학협력센터에서 개최되는 “스캔라인VFX* 코리아 스튜디오 개소식“에 참석함
 
* VFX는 시각효과(Visual Effects)를 의미, 촬영현장에서 연출하기 불가능한 장면이나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들어가는 장면을 컴퓨터 기술을 통해 연출(폭발, 홍수, 쓰나미, 화재 등)
 
 
스캔라인VFX 코리아 스튜디오 개소식 개요
 
 
 
‣ 일시/장소 : ’19. 7. 3(수) 11:30∼13:30 /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 산학협력센터
 
‣ 참석자 : 산업부 무역투자실장, 서울시 경제정책실장, 코트라 인베스트 코리아(IK) 대표 등 50여명
 
‣ 주요 행사내용 : 제작영화 하이라이트 상영, 테이프커팅, 스튜디오 투어 등
 
ㅇ “스캔라인VFX”는 한국이 보유한 우수한 콘텐츠 제작 기술력을 높게 평가하여 한국 투자를 결정하고, 금일 스튜디오 개소식을 개최함
 
ㅇ「산업부-서울시-코트라」는 2017년부터 “스캔라인VFX”와 총 20여 차례 협의를 진행한 결과, 중국·일본·캐나다 등 경쟁국을 따돌리고 한국 유치에 성공
 
 
스캔라인VFX 사(社) 개요
 
 
 
▴ 어벤저스, 아쿠아맨 등 유명 헐리우드 영화의 시각효과 영상을 제작하는 글로벌 선도기업
▴ 1989년 설립, 본사: 캐나다(벤쿠버), 지사: 미국(LA), 독일(뮌헨), 캐나다(몬트리올) 등
▴ 업종: 영상콘텐츠 제작기술을 이용한 영화 및 비디오물 제작
- 물·불·연기 등 유체효과 영상분야 특화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Flowline) 자체 개발·운용
▴ 매출액: 438억원 / 직원수: 550명 (’17)
□ 금번 “스캔라인VFX”의 한국 투자는 외국인 투자를 활용하여 국내 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 제고 외에도 다양한 경제적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됨
 
❶ 헐리우드 영화 시각효과(Visual Effects) 영상 제작 분야에서 선진기술을 보유한 세계적인 앵커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한국에 유치한 첫 번째 사례
 
* ‘09~현재까지 중국·홍콩 등 아시아권 위주였던 영화 제작·배급 외국인직접투자(160건, 6.5억불) 중 최대 규모
 
➋ 독자적인 기술력을 가진 자체 소프트웨어(Flowline)을 활용한 국내 동종 업계와 협업을 통해 VFX 산업뿐만 아니라 신유형의 콘텐츠(3D입체영상, VR게임 등) 산업 발전에 기여
 
➌ "스캔라인VFX"은 헐리우드 영화 산업의 앵커기업으로 그간 국내에 존재하지 않았던 헐리우드 영화제작 전·후방 산업(영화촬영, 후반부 편집작업 등)에 종사하는 외국기업의 한국투자를 유인하는 효과
 
➍ 국내기업이 독자적으로 참여하지 못한 헐리우드 영화의 시각효과 작업을 한국에서 경험함으로써 국내 관련기업*도 세계 영화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시장개척의 기회를 제공
 
* 국내 관련 업계는 주로 아시아권 영화 시각효과 영상제작에 참여
 
□ 개소식에 참석한 박태성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은 축사를 통해 “금번 투자는 스캔라인VFX사의 글로벌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헐리우드 시장 경험과 한국의 디지털 콘텐츠 분야 창의력 있는 인적 자원이 결합된 이상적인 투자협력 모델”임을 강조
 
ㅇ “또한 최근 영상 콘텐츠 산업은 정보통신기술 등 기술 발전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어 금번 선진 외국기업의 투자가 한국 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음“을 언급함
 
ㅇ 마지막으로 “금번 투자가 디지털 콘텐츠 분야의 다른 외국기업의 대한(對韓)투자를 촉진하고, 국내 기업과의 긴밀한 파트너십 구축의 시발점이 되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수 많은 선도주자(Front-runner)를 만들어내는 기반이 되기“를 기대함
 
□ 산업부는 금번 개소식을 계기로 서울이 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서울시, 코트라 등 유관기관과 함께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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