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산업부, 섬유·패션의 메카 동대문에서 제조로봇 설명회 개최

81

산업부, 섬유·패션의 메카 동대문에서 제조로봇 설명회 개최
- 협동로봇 도입사례 발표, 로봇 시연, 구매 상담회 등 로봇 기업과 섬유·패션 기업 간 만남의 장 마련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7월 4일(목) 서울 동대문에서 산업부, 로봇·섬유기계 제조사, 수요기업, 협·단체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조로봇 보급·확산과 섬유산업 혁신을 위한 ‘제조로봇 전국투어 설명회’를 개최함
 
 
< ‘제조로봇 전국투어 설명회’ 개요 >
 
 
 
▲ 일시/장소 : ‘19. 7. 4일(목), 14:00∼16:40 / JW 메리어트 호텔 동대문 그랜드볼룸
 
▲ 참석자 : 산업부(국장), 로봇·섬유기계 제조사, 수요기업(섬유, 봉제 등), 로봇 지원기관·연구원, 섬유·봉제 협단체 등 약 150여명
 
▲ 주요내용 : 섬유분야 로봇 도입 사례 소개, 제조(협동)로봇 제품 소개, 정부지원 및 금융 프로그램 소개, 로봇 전시·시연, 제조로봇 도입 상담 등
 
ㅇ 지난 5월 경기도 시흥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1차 설명회*는 자동차·전자 부품업계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이번 설명회는 동대문 인근의 봉제기업 등 섬유·패션 업계를 대상으로 개최하였음
 
* `19.5.30(목), 15시 / 한국산업기술대 시흥비즈니스센터 / 산업부 차관, 로봇·수요기업(시흥, 안산지역 자동차·전자 부품기업), 전문연·지원기관 등 300여명 참석
 
□ 섬유·패션산업은 과거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주역이었으나,
 
ㅇ 급변하는 패션 트렌드와 신흥국의 발 빠른 추격 속에 우리 섬유패션산업은 생산비 상승과 설비 노후화 등에 따른 국내 생산기반 약화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음
 
ㅇ 특히, 창신동, 수유동 등 동대문 인근의 봉제기업들은 숙련인력의 고령화와 열악한 작업환경 등으로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음
 
□ 이에 정부는 지난 6월에 발표한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및 전략(6.19)」의 후속 대책으로 마련된 「섬유패션산업 활력제고 방안(6.26)」에 따라 섬유패션산업의 스마트화를 통해 당면한 위기를 타개하고자 하며,
 
ㅇ 제조환경 개선과 생산성 제고를 위한 스피드팩토어* 전략에 발맞춰 봉제로봇을 활용한 공정자동화를 추진할 계획임
 
* 스피드팩토어(팩토리+스토어) : 기존 스마트팩토리의 생산공정 자동화 기반 위에 섬유패션산업의 B2C 특성을 살려 매장에서 소비자 주문을 받아 ‘수요자 맞춤형 제품’ 생산을 지향
 
□ 이번 설명회는 제조로봇 도입 촉진을 통해 로봇기업의 시장 확대와 섬유·패션 산업 경쟁력 향상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도모하고자 개최함
 
ㅇ 설명회에서는 섬유·패션 제조기업의 로봇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섬유·패션 분야 로봇 적용 사례와 협동로봇 등을 전시*·소개하였으며, 섬유·패션 분야 로봇 개발 현황 등을 공유하였음
 
* 협동로봇(두산로보틱스, 한화정밀기계, 뉴로메카), 일반제조로봇(현대로보틱스, 하이젠모터, 로봇앤비욘드), 봉제관련기계(썬테크) 등 7개社 11종 로봇 전시
 
ㅇ 아울러, 로봇 도입 희망기업의 애로사항 및 구매 상담도 이뤄졌으며, 지난 3월에 발표한 「로봇산업 발전방안」에 따른 정부 지원과 금융 프로그램도 소개함
 
□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제조산업정책국장은 “섬유·패션 제조기업이 지금보다 더 쉽게 로봇을 도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하며,
 
ㅇ “앞으로 식·음료, 뿌리, 기계·부품 산업 등 로봇 활용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분야를 중심으로 제조로봇 설명회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