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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업계와 정부, 긴밀한 소통으로 日 수출규제에 함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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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와 정부, 긴밀한 소통으로 日 수출규제에 함께 대응
 
- 성윤모 장관,‘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업종별 영향 점검회의’개최 -
 
□ 성윤모 산업통상부 장관은 8.4(일) 11시 반도체․디스플레이․자동차 등 업종별 단체 대표들과 함께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업종별 영향 점검회의’를 실시하였다.
 
 
< 회의 개요 >
 
 
 
ㅇ 일시/장소 : ’19.8.4.(일) 11:00~12:00 / 무역보험공사 11층 대회의실
 
ㅇ 참석 : (산업부) 장관(주재), 산업정책실장 등
(업계) 11개 업종별 단체 대표
 
①반도체, ②전지, ③자동차, ④로봇, ⑤기계, ⑥디스플레이, ⑦화학, ⑧섬유, ⑨철강, ⑩전자정보통신, ⑪조선
 
□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8.2일 이루어진 일본 정부의 ‘백색국가 배제 결정’에 따른 업종별 영향 및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기업의 애로해결을 위한 정부의 지원 대책을 논의하였다.
 
ㅇ 이날 회의에 참석한 업종별 대표들은 업계에서도 각 업종의 상황에 맞는 대응계획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이 과정에서 필요한 정부의 지원과 제도 개선 등을 건의하였다.
 
ㅇ 정부는 기업의 수급차질 방지와 피해기업 지원을 위한 종합 대응계획과 현재 마련 중인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방안’을 설명하고,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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