光산업 育成方案에 관한 大討論會 開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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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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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光산업 育成方案에 관한 大討論會 開催
보도일 : *onequter*99. 9. 1(수)
소관과 : 산업자원부 반도체전기과(500-2515)
光산업 育成方案에 관한 大討論會 開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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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덕구 산업자원부장관은 9.1일 19:30∼21:30간 광주시 소재무등관광호텔에서
「광산업육성방안에 관한 대토론회」를 개최함.
ㅇ 이 자리에는 고재유 광주시장, 박광태 의원, 노성만 전남대 총장, 백운출 광주
과학기술원 교수 등 光산업에 관련된 60여명이참석하였음.
ㅇ 광산업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자인 백운출 교수는 *twoquter*광산업의 중요성과 육성방안*twoquter*
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20세기가 전자산업시대’라면 21세기는 ‘광산업시대*onequter*
가 될만큼 광산업은 유망한 미래산업이라고 주장하고, 현재의 메모리 반도체
산업에 못지 않는 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다고 역설함.
ㅇ 이어서 참석자들간에 열띤 토론이 벌어져, 대다수의 지역인사들은 광주지역에서
의 광산업육성의 필요성과 정부의 전략적 지원이 필요함을 역설하였고, 정부측
참석자들은 육성계획의 타당성과 실현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집중질문을 벌였음.
□ 이자리에서 정덕구 산자부장관은 “광주-호남지역의 경제흐름을 바꿀 수도 있는
光산업 발전사업이 피와 땀이 없이 몇몇 선각자들의 외침만으로 달성될 수 있는가”
라고 반문하면서 “지금이 광주의 경제적 변곡점이다”고 강조함.
ㅇ또한 정 장관은 광주시민과 지역 경제인들이 힘을 합하여 외자를 유치하고 민자를
유치하는 등 철저한 준비와 사전계획을 통해 자생적으로 광산업 육성계획을 체계
적으로 마련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이러한 전제하에 정부는 광산업을 광주지역
의 특화산업으로 집중지원하겠다”고 말했음.
□ 한편, 정장관은 9.2일 금남로포럼에서 조찬강연을 마친후 광주과학기술원의 광산
업연구시설과, 광주평동외국인기업전용단지, 암코코리아(구 아남반도체) 등을
방문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