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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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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개최
- 가스안전사고 예방에 이바지한 유공자 등 38명 포상 및 상장 수여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9.4일(수), 서울 여의도 63빌딩(그랜드볼룸)에서 「제26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을 개최했다.
 
ㅇ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은 `94년부터 가스재해 예방을 통해 국민의 안전과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안전문화의 확산과 실천을 다짐하는 가스안전 분야의 최대 행사다.
 
ㅇ 이날 행사에는 산업부 정승일 차관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종구 위원장, 홍의락 국회의원(산중위 간사) 등 각계 인사와 가스업계 종사자, 기업인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 올해 가스안전대상 행사에서는 그간 가스안전관리에 공헌한 분들에 대해 은탑산업훈장 등 정부포상 13점, 산업부 장관표창 및 상장 25점 등 총 38점이 개인과 단체에 주어졌다.
 
* ‘19년 포상규모: 산업훈장 1점(은탑), 산업포장 2점, 대통령표창 5점, 국무총리표창 5점, 산업부 장관표창 및 상장 25점
 
ㅇ 산업훈장(은탑)에는 ㈜삼천리 유재권 대표이사가, 산업포장에 한국가스공사 박성수 본부장, 대성쎌틱에너시스㈜ 고봉식 대표이사가,
 
ㅇ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등 정부포상과 장관표창은 대기업, 중견·중소기업 등 각계각층에서 가스안전관리에 힘쓴 공적을 바탕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정승일 산업부 차관은 치사를 통해 “수소경제가 본격화되는 만큼 수소 산업진흥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연내에 수소경제 육성 및 안전법을 제정하고, 수소 전주기에 대한 안전관리 종합대책도 마련하여 시행할 계획”임을 밝히면서,
 
ㅇ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 시스템에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현장에서의 안전관리 실천”을 당부하였다.
 
□ 한편, 부대행사로 수소안전 국제세미나를 개최하여, 친환경에너지이자 미래 성장동력이 될 수소는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음을 확인하고, 국내 수소 안전관리 수준을 재점검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ㅇ 이번 세미나에는 독일 JUELICH 연구소 Detlef Stolten 센터장, 미국 에너지부(DOE) James Vickers 박사, 일본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 Eiji OHIRA 수소연료전지그룹 국장, 우석대학교 에너지전기공학과 이홍기 교수 등의 수소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ㅇ ➊유럽의 P2G(수전해) 기술현황 및 잠재력, ➋미국의 수소산업과 안전규정 및 기준 현황, ➌일본의 수소산업 정책 현황, ➍수소산업 국제표준과 안전규제 동향 등에 대해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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