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부산장림표면처리특화단지, 뿌리산업 선도단지로 선정

81

부산장림표면처리특화단지, 뿌리산업 선도단지로 선정
- 뿌리산업 인력·입지문제 해결의 롤모델이 될 전망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부산장림표면처리특화단지를 ‘뿌리산업 선도단지’로 선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 ’19. 2월 사업공고 → 5∼7월 1∼3차 전문가 사전검토 → 8월 선정평가 위원회 및 현장실사
 
□ 뿌리산업 선도단지는 기존 뿌리단지를 환경과 문화가 공존하는 단지로 탈바꿈시켜 청년층 취업기피, 입지애로 등 뿌리산업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18.5월「뿌리산업 일자리 생태계 조성방안」(제6차 일자리위원회 안건)의 주요 추진과제*이다.
 
* 실행과제 2-②(특화단지 환경개선) 중 세부과제 ‘선도단지 선정’
 
ㅇ 산업통상자원부는 선정된 뿌리산업 선도단지에 대해 기존 특화단지* 지원사업 방식**과 달리 공동생산시설, 편의시설 및 혁신활동을 3년간 종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19년 현재 뿌리산업 특화단지 33개 지정, ** 단년도, 개별사업 지원 방식
 
□ 이번에 선정된 ‘부산장림표면처리선도단지’(부산시 장림 일반산단 소재)는 지난 2014년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었으며,
 
ㅇ ‘청년친화형 친환경 선도 도금단지’를 목표로, ①공동폐수처리장 친환경화, ②단지내 근로자를 위한 편의시설 구축, ③교육, 기술교류 등 혁신활동 운영 등을 총 사업비 184억원*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국비 50억원, 부산광역시 20억원, 부산장림표면처리사업협동조합 114억원
 
< 부산장림표면처리선도단지 주요 사업계획 >
❶ 공동생산시설 : 공동폐수처리시설 용량 확대를 통한 추가 비용절감, 시설 주변 조경 조성, 악취 실시간 모니터링, 유해물질 저감시설 도입, 홍보관 운영을 통한 지역주민 신뢰성 확보
❷ 공동편의시설 : 야외테라스, 다목적 체육시설, 공동주차장, 식당 및 구내카페 운영 등을 통한 단지내 근로자 복지·편의 증진
 
❸ 공동혁신활동 : 환경·안전, 화관법 등 공동 교육활동 운영, 단지내 기술 교류 활성화를 통한 생산성 제고
 
 
□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부산장림표면처리선도단지’ 사업이 인력·입지 문제의 종합적인 해결방향을 제시할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동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