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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일자리위원회, 「상생형 지역일자리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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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일자리위원회,
「상생형 지역일자리 설명회」 개최
 
- 상생형 지역일자리 사업 추진 지원을 위한 각종 애로해소·컨설팅 서비스 소개... 지자체·유관기관 등 참석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와 함께 9.24일(화) 14시 대전 인터시티호텔 3층 오크홀에서 「상생형 지역일자리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ㅇ 이날 행사는 상생형 지역일자리에 대한 정부 정책을 안내하고 관련 지원 사업을 설명하기 위한 것으로, 광역·기초지자체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유관기관, 지역 대학·연구소 등이 참석하였다.
 
 
상생형 지역일자리 설명회 개최 개요
 
 
 
▪일시·장소 : (1차) 9.24(화) 14:00 ∼ 15:30, 대전 인터시티호텔 3층 오크홀(2차) 10.1(화) 14:00 ∼ 15:30, 서울역 KTX 대회의실
 
▪주 최 : 산업통상자원부, 일자리위원회(상생형 지역일자리 지원센터) 공동
 
▪참석대상 : 비수도권 광역·기초지자체,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및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유관기관, 지역 대학·연구소, 지방고용노동청 등
 
▪주요내용 : 상생형 지역일자리 추진방향 및 지원사업 시행계획 설명
 
□ 그간 정부는 상생형 지역일자리 포럼(2.28), 지역순회 컨설팅(3.12~29), 기업 설명회(5.3) 등을 통해 정부 지원사항을 안내해 왔으며, 현재 여러 지역에서 상생형 지역일자리 추진 논의가 진행 중에 있다.
 
ㅇ 이에 정부는 보다 효과적이고 지속가능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난 9월 각종 지역 지원 서비스를 개시한 바, 금번 행사에서 해당 사항을 보다 구체적으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 먼저 일자리위원회는 지난 9.3일 개소한 「상생형 지역일자리 지원 센터」*를 소개하고 투자애로 해소, 상생협약 체결지원 등 전 주기 밀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임을 밝혔다.
 
* (구성) 산업·고용·행안·기재부 등 관계부처 6명, 유관기관 3명, 지자체 1명 등 총 10명(기능) 일자리 모델 발굴, 이행 관련 애로사항 해소 및 각종 자문지원, 정책연구·홍보 등
 
ㅇ 특히 일자리위원회는 10월말부터 연말까지 비수도권 14개 시·도를 대상으로 지자체의 상생형 지역일자리 추진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현장밀착형 컨설팅’의 추진계획도 설명하였다.
 
□ 또한 산업통상자원부는 지자체의 일자리 모델 개발과 관련하여 전문 컨설팅을 지원하는 「상생형 지역일자리 특화·전문 컨설팅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지자체의 적극적 참여를 요청하였다.
 
< 상생형 지역일자리 특화·전문 컨설팅 지원사업 개요 >
 
▪목 적 : 지역산업 여건에 부합하는 창의적 일자리 모델 개발 및 구체화 지원
 
▪주요내용 : 지역산업 진단, 사업기획 지원, 금융·투자·법률 등 전문 컨설팅 제공
 
▪지원대상 : 비수도권 광역·기초 지자체 / ▪사업기간 : ‘19.9월 ∼ ’20.8월
 
▪향후일정 : 사업 공고(9.18 ∼ 10.17) 후 지원대상 지자체 선정 예정(10월중)
ㅇ 특히 산업통상자원부는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수행하기 어려운 사업 타당성 분석, 법률·규제환경 검토 등에 대한 심층 컨설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모델이 추진되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하였다.
 
□ 산업통상자원부 안성일 지역경제정책관은 이날 행사와 관련하여 “지난 2월 「상생형 지역일자리 모델 확산방안」이 발표된 이후 여러 지역에서 상생형 지역일자리에 많은 관심을 보여 왔다”며,
 
ㅇ “이러한 관심이 ‘양질의 지역일자리 창출’이라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도 지역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내실 있는 지원을 제공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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