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일철
- 담당부서자동차항공과
- 연락처044-203-4321
- 등록일2019-10-16
- 조회수7,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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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안건) 미래자동차 산업 발전 전략(최종).pdf [2,616.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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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조간) 미래자동차 산업 발전전략(최종).pdf [1,259.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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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조간) 미래자동차 산업 발전전략(최종).hwp [4,71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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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차 산업 신속전환을 위한 3대 전략
- 「미래자동차 산업 발전전략」 발표 -
➊ 친환경차 기술력과 국내보급 가속화를 통해 세계시장 적극 공략
➋ ’24년까지 완전자율주행 제도‧인프라(주요도로)를 세계 최초 완비
➌ 민간투자(60조원) 기반 개방형 미래차 생태계로 신속 전환
➡ “2030년 미래차 경쟁력 1등 국가” 도약의 비전 달성
➊ ’30년 전기‧수소차 국내 신차 판매비중 33%, 세계시장 점유율 10%
➋ ’27년 전국 주요 도로의 완전자율주행(레벨4) 세계 최초 상용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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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 미래차 산업 발전전략」 주요 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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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차종․성능) ’30년 全 차종의 친환경차 출시, 세계 최고성능의
유지‧확대*, 전비‧주행거리 등 성능 중심 보조금 개편
* ’20~’26년 3,856억원 기술개발사업 예타 旣 통과
ㅇ (충전소) 수소충전소 ’30년 660기, 전기충전기 ’25년 1.5만기 구축
* ’30년 수소충전소는 주요도시에서 20분 이내, 고속도로에서 75km 이내 도달
ㅇ (수요창출) 규모의 경제 도달시까지 보조금 유지*, 버스․택시․
트럭․자율주행차 등으로 수요 확대
* ’22년 이후 생산규모․미래차 경쟁력 등을 고려하여 보조금의 지급여부․수준 검토
* 완전자율주행 상용화 시점을 기존 ’30년 → ‘27년으로 단축
* 기존 단계적 추진전략(레벨3→레벨4)에서 동시 추진전략(레벨3+레벨4)으로 전환
ㅇ (제도‧인프라) ‘24년까지 완전자율주행을 위한 제도도입(성능검증‧보험‧
운전자의무 등)‧정비시기 단축 → 세계최초 제도‧인프라(주요도로) 완비
* 4대 인프라 : 통신시설 인프라, 정밀지도, 교통관제, 도로 등
ㅇ (기술) 핵심부품(시스템ㆍ부품ㆍ통신) 투자, ‘27년 자율차 기술강국 도약
(‘21~’27년 자율주행 레벨4 1.7조원 예타 진행중)
* 기존 대책에서 다루지 않았던 자율주행차 서비스 확산방안 제시
ㅇ (이동서비스) 민간주도 3대 서비스, 공공수요 기반 9대 서비스 확산
* (민간) 자율셔틀, 자율택시, 화물차 군집주행, (공공) 자율주행 무인순찰 등
ㅇ (新교통서비스) ’25년 플라잉카(flyingcar) 실용화*, 단계적 확산
* 기술개발 및 법제도 정비 등을 통해 실증․시범사업이 가능한 단계
* 기존 대책은 단기 유동성 대응에 초점 → 적극적인 미래차 전환을 중점 추진
ㅇ (부품기업 전환) ➊2조원 이상 자금(설비투자, 유동성 추가지원) 공급,
➋연구․현장인력 2천명 양성, ➌해외 완성차와 공동기술개발 등
ㅇ (개방형 협력생태계) ➊대기업-중소기업 간 협력모델(차량용반도체,
수소버스, 자율셔틀) 확산, ➋스타트업의 미래차 창업 활성화 지원
ㅇ (소재․부품) 미래차 핵심소재․부품 자립도를 50% → 80%로 제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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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 미래차 산업 발전전략」 주요 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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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차종․성능) ’30년 全 차종의 친환경차 출시, 세계 최고성능의
유지‧확대*, 전비‧주행거리 등 성능 중심 보조금 개편
* ’20~’26년 3,856억원 기술개발사업 예타 旣 통과
ㅇ (충전소) 수소충전소 ’30년 660기, 전기충전기 ’25년 1.5만기 구축
* ’30년 수소충전소는 주요도시에서 20분 이내, 고속도로에서 75km 이내 도달
ㅇ (수요창출) 규모의 경제 도달시까지 보조금 유지*, 버스․택시․
트럭․자율주행차 등으로 수요 확대
* ’22년 이후 생산규모․미래차 경쟁력 등을 고려하여 보조금의 지급여부․수준 검토
* 완전자율주행 상용화 시점을 기존 ’30년 → ‘27년으로 단축
* 기존 단계적 추진전략(레벨3→레벨4)에서 동시 추진전략(레벨3+레벨4)으로 전환
ㅇ (제도‧인프라) ‘24년까지 완전자율주행을 위한 제도도입(성능검증‧보험‧
운전자의무 등)‧정비시기 단축 → 세계최초 제도‧인프라(주요도로) 완비
* 4대 인프라 : 통신시설 인프라, 정밀지도, 교통관제, 도로 등
ㅇ (기술) 핵심부품(시스템ㆍ부품ㆍ통신) 투자, ‘27년 자율차 기술강국 도약
(‘21~’27년 자율주행 레벨4 1.7조원 예타 진행중)
* 기존 대책에서 다루지 않았던 자율주행차 서비스 확산방안 제시
ㅇ (이동서비스) 민간주도 3대 서비스, 공공수요 기반 9대 서비스 확산
* (민간) 자율셔틀, 자율택시, 화물차 군집주행, (공공) 자율주행 무인순찰 등
ㅇ (新교통서비스) ’25년 플라잉카(flyingcar) 실용화*, 단계적 확산
* 기술개발 및 법제도 정비 등을 통해 실증․시범사업이 가능한 단계
* 기존 대책은 단기 유동성 대응에 초점 → 적극적인 미래차 전환을 중점 추진
ㅇ (부품기업 전환) ➊2조원 이상 자금(설비투자, 유동성 추가지원) 공급,
➋연구․현장인력 2천명 양성, ➌해외 완성차와 공동기술개발 등
ㅇ (개방형 협력생태계) ➊대기업-중소기업 간 협력모델(차량용반도체,
수소버스, 자율셔틀) 확산, ➋스타트업의 미래차 창업 활성화 지원
ㅇ (소재․부품) 미래차 핵심소재․부품 자립도를 50% → 80%로 제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