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하정욱
- 담당부서신남방통상과
- 연락처044-203-5713
- 등록일2019-11-25
- 조회수1,663
-
첨부파일
(참고자료 11시엠바고) 산업부, 한-아세안 CEO서밋 개최.pdf [365.6 KB]
바로보기
(참고자료 11시엠바고) 산업부, 한-아세안 CEO서밋 개최.hwp [160 KB]
바로보기
|
산업통상자원부, 「한-아세안 CEO 서밋」 개최
- 한-아세안 경제협력의 미래를 논의하는 장(場)이 되다 -
- 성윤모 장관, 경제인들의 역할을 강조하고 적극적 지원의지 표명 - |
|
ㅇ (기간/장소) ‘19.11.25 09:35∼16:30 /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5C홀(3층)
ㅇ (주제) 한-아세안 상생번영을 위한 협력과 과제
ㅇ (행사내용) 개회식(문재인 대통령 기조연설, 태국총리 축사) 및 폐회식(베트남총리 폐회사)과 3개의 세션(정상 연설, 주제발표, 패널토론) 진행
ㅇ (주요참석) 문재인 대통령, 아세안정상,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각국 정부관계자, 한․아세안 대표기업인 등 500여명 |
|
ㅇ (한반도 전망) 일본은 정점을 찍은 뒤 쇠퇴중이며 한반도가 향후 10~20년간 가장 흥미로운 곳이 될 것.
- 개방된 한반도는 북한의 자원·노동력과 남한의 자본·제조업이 결합하여 경제 부흥을 이끌 것이며, 일대일로, 시베리아횡단 철도 등 철길이 재건되어 교통의 허브로 성장할 것
ㅇ (아세안 전망) 풍부한 자원과 비교적 낮은 부채, 6.5억명의 인구를 보유한 아세안은 새로운 세계의 리더로 부상할 것
- 아세안은 그 자체로 거대경제중심지가 될 뿐만 아니라 동북아시아와 함께 세계의 번영을 이끌 것 |
|
ㅇ (자동차산업 동향) 공유 경제, 커넥티드카, 자율주행 기술 변화에 따라 자동차 산업 변화. MECA(Mobility, Electric, Connectivity, Autonomous)로 대표되는 변화가 진행 중 (내연기간 → 스마트 모빌리티 중심)
ㅇ (현대차 사례소개) Open Innovation으로 사내 AI 전문조직, 산학 공동 연구 진행, 국내외 스타트업에 대한 전략 투자 및 협력
ㅇ (향후 전망) 자동차산업의 급격한 변화는 새로운 위협이자 기회. 사업모델 혁신하여 새로운 밸류 체인을 만들어가는 Game Changer 전략 필요 |
|
ㅇ (한-아세안 협력방향) 다양성을 가진 아세안과 한국의 생산적인 협력 방향 및 과제(Three different tracks) 제시
(1) 한국과 베트남 : 한국의 개발 국가 경험을 토대로 기술 협력, 교육·연수 등 인적관계를 기반으로 협력 심화
(2) 한국과 아세안 설립 5개국과의 협력 (필리핀, 인니, 말련, 싱가포르, 태국)
- 디지털 : 한국의 선진 기술, 아세안 각국 정부의 높은 발전 의지 및 기업 역량과 결합
- 한류 : 단순 상품·서비스·교역 차원을 넘어 아세안의 창의적 요소와 결합 필요
- 교육/관광 : 고등교육, 인력의 상호교류 증진, 관광 분야 협력
(3) 한국과 저개발 그룹 협력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 농업 : 한국이 다수확, 고부가가치 농업기술 공유
- ODA : 한국의 ODA를 OECD 목표 수준(GNI의 0.7% 수준)으로 높일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