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산자부장관, 체크 통상장관과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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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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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정 산자부장관, 체크 통상장관과 회담
보도일 ; *onequter*99. 9. 4(토)
소관과 ; 산업자원부 구아협력과(500-2411)
정 산자부장관, 체크 통상장관과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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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덕구 산업자원부장관은 방한한 미로스라브 그레그르(Miroslay Gregr) 체크 통상
산업장관(Minister of Industry and Trade)을 만나 양국간 산업협력방안을 논의
하였다.
□ 이날 회담에서 정 장관은 최근 기계산업분야에서 추진되고 있는 양국기업 및 기관
간 협력사업은 양국간 산업협력확대의 가능성을 확인시켜 주었으며 이를 정부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고 확대하기 위해 양국간 산업협력협정의 체결을 제안하였다.
그레그르장관은 이를 환영하며 기계산업을 시작으로 양국간 산업협력이 타 분야로
확대되기를 희망하였다.
ㅇ 정덕구 산업자원부장관은 99.9.3(금) 미로스라브 그레그르(Miroslav Gregr) 체크
통산산업장관을 만나 양국간 산업협력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ㅇ 이날 회담에서 정 장관은 양국이 기술적으로 강한 분야가 달라 보완관계에 있으
므로 산업협력의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하며 최근 기계공업진흥회를 중심으로 기계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 협력추진에 큰의미를 부여하였다. 정 장관은 양국 기업
및 관련단체간 협력을 정부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기 위해 양국 산업협력협정의
체결을 제안하였다.
ㅇ 또한, 정 장관은 체크가 코소보사태에 따른 발칸재건사업(약300억~550억불 추정)
에 그리스와 함께 참여를 해나가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발칸재건사업참여에 양국이
협력할 것을 요청하였다.
ㅇ 그레그르 장관은 체크가 기계 등 중공업분야에 상당한 경쟁력을 갖고 있음을 지적
하며 우리측의 제안을 환영하고 양국간 산업협력이 촉진되기를 희망하였다. 또한
동 장관은 체크기업의 KEDO(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 경수로사업 참여를 희망하고
한국기업의 체크투자가 확대되기를 희망하였다. 아울러 한국의 경제난 극복에
놀라움을 표시하며 현재 비슷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체크에 좋은 모델이
될 것임을 언급하였다.
ㅇ 이번 방한기간중 그레그르장관은 수행한 기업인들과 함께 무역협회회장, 한국기계
공업진흥회회장 등 기업인들을 만나고 대한상공회의소를 방문하여 양국간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참 고 >
1. 양국간 교역현황
ㅇ 양국간 교역규모는 96년까지 계속 증대, 97년 체크의 외환위기이후 감소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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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분 │ 95 │ 96 │ 97 │ 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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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 출(백만불) │132 │188 │175 │106 │
├─────────┼────┼────┼────┼────┤
│ 수 입(백만불) │49 │59 │55 │30 │
├─────────┼────┼────┼────┼────┤
│ 무역수지(백만불) │83 │129 │120 │7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