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최혁기
- 담당부서자원안보정책과
- 연락처044-203-5241
- 등록일2020-05-12
- 조회수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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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511 (13일조간 12일 16시엠바고) 자원안보정책과, 자원개발 기본계획 수립 - 붙임1 자원개발 환경변화 및 정책방향.pdf [122.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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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13일조간 12일 16시엠바고) 자원안보정책과, 자원개발 기본계획 수립 - 붙임2 자원개발 기본계획(안).pdf [1,442.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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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13일조간 12일 16시엠바고) 자원안보정책과, 자원개발 기본계획 수립.hwp [530.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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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13일조간 12일 16시엠바고) 자원안보정책과, 자원개발 기본계획 수립.pdf [519.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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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개발 기본계획」(’20~’29) 확정
- 대내외 위기에 대응하는 새로운 중장기 자원안보 전략 마련 -
- 해외(제6차 해외자원개발 기본계획) / 국내(제3차 해저광물자원개발 기본계획) 계획 통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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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20.1∼) 및 OPEC+ 감산합의(4.10) 시장기대 미충족 등
수요ㆍ공급 양방향 충격으로 인한 저유가 지속 중
◈ 셰일오일·가스 생산 확대에 따라 중동의 독점적 시장 지배력이 감소하고, 우리나라와 같은 자원 수입국의 선택권이 강화
* 석유생산량 비중(’19 IEA) : (‘10) OPEC 41.7%, 미국 9.0% → (’18) OPEC 39.9%, 미국 15.6%
◈ 세계적인 기후변화 대응 강화에 따라 청정에너지의 가교 에너지원으로서 천연가스의 중요성이 부각
◈ 호르무즈 해협 봉쇄위기 등 중동 지역의 긴장감, 남중국해를 둘러싼 강대국 간 마찰 우려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여전한 상황
* 호르무즈 해협은 우리나라 전체 원유 수입량의 71.5%, LNG 수입량의 32.4%가 통과
◈ 미국・중국 무역 분쟁 시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등 新산업 부품소재의 원료자원을 둘러싼 확보 경쟁이 심화 |